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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목요일 풍경 - 2015 F1 미국 그랑프리 본문

F1/그랑프리

오스틴 목요일 풍경 - 2015 F1 미국 그랑프리

harovan 2015. 10. 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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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F1을 라이브로 즐기려면 밤낮을 바꾸어야 하는 미국 그랑프리입니다. 혹시 금요일 연습주행부터 레이스까지 모두 라이브로 보실 계획을 가지신 분이 계신가요? 건투를 빕니다~



서킷을 돌아보고 있는 세바스티안 베텔입니다. 이미 루이스 해밀턴이 챔피언을 확정 지은 분위기이지만 베텔로서는 드라이버 순위 2위가 가능한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지켜야 하는데 메르세데스를 타는 니코 로즈버그의 공세를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라이코넨의 양보가 필요할수도 있겠네요.



로터스 역시 트랙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왼쪽에는 로메인 그로쟝이 보이고 오른쪽에는 졸리언 팔머 같은데 확실치는 않네요. 르노에게 어서 인수되어야 하는데.. 저는 로터스가 내년시즌 레이싱카를 얼마나 개발해 놨을지도 모르겠고 르노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지도 모르겠습니다.



니코 로즈버그는 메르세데스 SL300으로 시원하게 달렸네요. 메르세데스 벤츠 클래식카 콜렉터가 로즈버그에게 빌려주었다고 하는데 왠지 엣지 있는 출근 모습 같습니다.



소치에서 문제가 있었던 키미 라이코넨과 발테리 보타스가 같이 프레스 컨퍼런스에 나왔습니다. 기자들이 가만 둘리가 없었겠죠? 라이코넨과 보타스 모두에게 소치 충돌에 대해 질문했지만 보타스는 '실망스러웠다' 정도의 말을 했고 라이코넨은 여전히 사과하지 않았고 기자에게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메르세데스는 무지막지하게 달리겠지요? COTA는 메르세데스 엔진에게 불리할게 없는 레이아웃으로 날씨라는 변수가 없다면 경쟁자들을 넉넉히 따돌리고 무난하게 우승할겁니다.



인피니티 이벤트 같지요? DJ 다니엘이네요.



토로 로소의 카를로스 사인즈 주니어는 이렇게 로데오에 올랐습니다. 토로 로소가 드라이버 = 망아지 라이더!!



이번 미국 그랑프리는 아무래도 주말 내내 비가 내릴것 같습니다. 일부에는 올시즌 최악의 날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을 정도로 날씨는 좋지 못할것 같습니다. 통상 비가 내리면 베테랑에게 유리하며 차량 성능의 격차는 줄어드니 예상하지 못한 장면이 연출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루시아는 러시아에서 GP2에 출전했던 알렉산더 로시를 다시 올리고 리어윙 엔드 플레이트에 성조기를 박았네요. 하스가 에스테반 구티에레즈를 시트에 앉힐것으로 보이니 로시가 F1에 남으려면 이제 마루시아 밖에 없는것 같네요.



뭐든지 큰 텍사스여서 그런지 몰라도 햄버거도 커 보이네요. 흠.. 오늘 점심은 햄버거로?? COTA 햄버거가 빅맥이나 와퍼보다 맛있어 보이긴 하네요~ 고기도 두툼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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