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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WEC 더 프롤로그 퍼스트 세션 본문

모터스포츠

2015 WEC 더 프롤로그 퍼스트 세션

비회원 2015. 3. 2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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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WEC The Prologue 1st Session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더 프롤로그" 첫번째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랑스 남부의 폴 리카드 서킷에서 진행된 WEC의 윈터 테스트인데요...

올 해는 특별히 프로모션 행사 겸 테스트로 모든 차들이 한 곳에서 발표하고 그대로 달립니다!

2015년 WEC에서 달리는 모든 차들을...처음으로 볼 수 있습니다.....

 

 

뭐...광고는 저렇게 했지만.......

닛산 GT-R LM 니스모는 차량 결함을 참가를 하지 못하고......

GTE-Am에서도 훔...

뭐..그래도.....^^

 

 

빠진 팀 보다는 참가한 팀이 더 많습니다^^

그나마도 다 보여주진 못하고...일단 손에 잡히는 순서로 몇 팀 둘러보겠습니다^ㄱ^

 

왼쪽부터...마크 웨버(포르쉐), 엔서니 데이비슨(토요다), 로익 듀발(아우디)

올 시즌 아우디는 지난 해 앨런 맥니쉬부터 톰 크리스텐슨 등 베테랑들이 은퇴를 하며 젊은 피로 채워졌는데요.

확실히 안정감은 예전만 못합니다.

 

 

ㅋㅋ 1번이었는데......ㅎㅎ~

그래도 아직 전설을 만든 볼프강 울리히 박사가 있으니........아우디는 그저 우리 볼박사님만 믿고 따라주면..^^

 

 

 

ㅋㅋ 아우디 7번..ㅎㅎ~

이건 마치 F1의 박규노즈 이상으로 낯선 풍경이군요!ㅎㅎㅎ  익숙해져야 해!^^

 

 

 

토요다 트럭도 왔군요^^

프랑스 남부..유럽투어라 트럭들이~~^^

 

 

 

 

뭐랄까.....

마치...장기집권하던 시이저가 부르투스에게 꽥~ 하구선...느닷없이 오다 노부나가가 도조 요루시꾸~하면서 로마 황제로 온 느낌..?!ㄷㄷㄷ

 

 

작년의 월챔들입니다~!!  죄다 F1 출신들~!ㅎㅎㅎ

 

 

 

 

 

기차만 타고 가면 이런 차들이 붕붕~ 하면서 달리고 있는 나라......

 

 

흐흐~오셨군여~ 포르쉐 레이싱..!  외투는 이쪽으로 주시구여~~^ㄱ^

 

 

 

여기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관리사가 오거든요....

 

 

 

 

 

 

 

 

ㅋㅋㅋ

 

흔한 레이서들의 동체시력과 순발력 훈련.jpg

 

 

 

 

GTE-Pro 클래스는.....카 넘버링 옆에 Pro라고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카 넘버를 외우는게 더 편하다능~ㅋㅋ

 

 

 

 

 

훔......리버리가 바뀌어 낯설어진 아스턴 마틴.....^^;;

 

 

올 시즌 아스턴 마틴도  포르쉐 처럼 샐깔을 각자 선택~ㅋㅋㅋ

덕분에 무지 낯설고 헷갈리고 아주 좋습니다~~ㅎㅎㅎ

이 3대의 아스턴마틴은 GTE-Pro에서 포르쉐레이싱과 AF 코르세의 페라리 458과 함께 경쟁합니다~!!

 

 

 

우리 독고다이 LMP1 독립팀인...리벨리온 레이싱입니다~!!

P1 맞습니다^^ 왼쪽 프론트 휠 옆에 P1이라고^^ 엄연한 LMP1입니다^^

얼마 전 까진 블랙에 골드, 지니캐피탈의 스폰서를 받았지만.....지니캐피탈이 F1쪽에 돈 쓰느라 스폰서 포기~!

리벨리온 본연의 스위스 색깔을 찾았습니다...^^

 

WEC LMP1 클래스는.....매뉴팩처러와 독립팀이 따로 경쟁합니다~!^^

규정도 다르고, 예산도 다르고....ㅋㅋ 그래도 포디움은 LMP1 메뉴팩처러와 같이 올라갑니다!^^

 

이 팀을 볼 때면...포뮬러원의 스몰팀들 생각이 나서...남다르게 보고 있네요^^;

 

 

 

이 차는 리어휠 쪽에 P2라고 되어 있지요?^^

LMP2 클래스에서 달리고있는 KC모터그룹.......KCMG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사이드에 P2......!

LMP2 클래스의 '스트라카'입니다...

 

 

여기도 P2........LMP2의 사드 모랜드 레이싱입니다.....

오픈 콕핏입니다!^^

 

모든 르망의 차는 좌석이 두 개(!)여야 합니다.  사람이 앉진 못하더라도....시트의 형태와 공간은 갖춰야 하지요!

WEC는......싱글시터가 아니거든요^ㄱ^

LMP1도 드라이버 시트가 센터에 위치해 있지 않지요^^

 

 

 

이런 저런 차들이 베일을 벗고.....

이런 서킷을 달렸네요......

 

 

 

 

 

읭?언제 비가 왔었지..? -,.ㅡ;;  아하! 빌드업때~!ㅋㅋ

 

익숙해져야 해! -,.ㅡ;;  근데...낯설다, 너.

 

 

 

폴 리카도 서킷에 걸린........줄스와 함께....!

여긴 프랑스...줄스의 나라입니다^ㄱ^

 

 

 

 

ㅍㅎㅎ 이건 오피셜 사진이 아니라 옆에서 찍은 폰카인네요...

 

오른쪽의 아우디...로익 듀발은....루이스 해밀턴, 니코 로즈버그, 로버트 쿠비차와 함께 카트 챔피언쉽 결승에서 승부를 겨루던 드라이버입니다!

그 때 아마 로익 듀발이 폴포지션이었을껄요?ㅋㅋ P2가 로즈였나? P3가 로즈였나?  기억이 가물가물~~ㄷㄷ 

루이스 해밀턴이 우승 했던 건 기억이납니다^^;  꽤나 뒷 그리드였는데 스타트와 동시에  카트로 포풍 추월쇼를 하던 어린 루이스 해밀턴의 기억이..ㅎ~

쿠비차가 거의 맨 뒷 그리드(29였나?30이었나?)에서 다 추월하고 올라와 선두에서 루이스 해밀턴이랑 붙었다가 리타이어~ㄷㄷ

 

카트 레이싱 치곤 굉장히 화려했던 레이스였지요^^

 

훔.....그래서 오늘 결과가 어떻냐구요?ㅎㅎ

 

 

2015 WEC 더 프롤로그 첫번째 세션...타임 시트 맨 꼭대기엔.......이 차가 있었습니다~!!^^

여열~~열라 축하~~ㅎㅎㅎ

 

F1 그랑프리가 낮에 하고..프랑스는 시차가 있어 그 다음에 시작을 합니다~!^ㄱ^

뭐..아직은 테스트라 상당히 느슨하게 진행되는 것이 사실^^

 

그럼에도...올 해 처음으로 이 차들의 엑션을 보는 것은...즐겁네요^^ㅎㅎ

내일도 가능한 사진들 위주로 현장 모습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ㄱ^

 

 

 

뱀발 :

 

이번 시즌부터 WEC LMP1 클래스에새로이 적용되는 무게 규정이있는데요.......

드라이버의 최소 무게 규정이 생겼습니다~!!

 

드라이버의 최소무게는 80Kg......!

 

만약 어떤 드라이버가 몸무게가 80Kg이 안된다면.....

그래서 예를 들어 70Kg이라면.....80-70 = 10...10Kg만큼의 밸러스트(무게추)를 차에 실어야합니다~ㅋㅋㅋ

 

마크웨버야 이제부터 햄버거 먹고 살 수 있는거구요...

엔서니 데이비슨이나 카즈키 나카지마 같은 경우엔..ㅍㅎㅎ 키가 작아서 80Kg은 어림도 없잖어~

세바스티앙 부에미는...음...얘도 몇Kg 미달 같은데요..ㅎ~

 

암튼 재미있는 규정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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