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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의 영국GP 불운은 슬로우 펀쳐 때문 본문

F1/데일리

베텔의 영국GP 불운은 슬로우 펀쳐 때문

harovan 2017. 7. 22. 18:41

지난 영국 그랑프리에서 포디움 포지션에 있다가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7위까지 밀려났던 세바스티안 베텔의 타이어는 슬로우 펀쳐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레이스 직후 피렐리리는 베텔과 라이코넨의 타이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고 일단 베텔의 원인을 먼저 밝혔습니다.



피렐리의 설명을 들어볼까요? "피렐리는 영국 그랑프리 종료 2랩 남기고 손상된 세바스티안 베텔의 프런트 레프트 P ZERO 옐로우(소프트)에 대한 분석의 결론을 내렸다. 일요일 오후에 명백하게 일어난 일은 정식 조사를 거쳐 슬로우 펀쳐 때문이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공기압이 적정수준보다 떨어지며 타이어가 터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키미 라이코넨의 손상은 충분한 증거가 있지 않아 피렐리의 실험실과 실내 테스트 시설에서 여전히 분석 중에 있다. 결과에 이르려면 며칠 더 걸릴 것이다."


슬로우 펀쳐라.. 납득하기 어려운 설명은 아닙니다. 텔레메트리 데이터가 완전히 공개될리는 없고 페라리가 별 말이 없는 것으로 보아 베텔의 타이어는 슬로우 펀쳐로 인한 공기압 문제가 펀쳐로 나타탔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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