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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과 해밀턴의 라이벌은 쫓아기지 못할것 - 라우다 본문

F1/데일리

베텔과 해밀턴의 라이벌은 쫓아기지 못할것 - 라우다

harovan 2017. 5. 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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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안 베텔과 루이스 해밀턴이 나란히 2승씩을 거두며 2017 시즌 양강구도가 이미 펼쳐지기는 했지만 메르세데스의 니키 라우다는 이 둘에게 도전할 수 있는 드라이버는 없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네요.



라우다가 Blick과 한 인터뷰 입니다. "최고레벨의 레이싱이다. 더이상 좋을 수 없을 정도다. 아주 매력적이다. 4회 챔피언과 3회 챔피언이 세계 최고의 페라리와 메르세데스를 타고 싸우고 있다. 스포츠에 있어서는 이보다 더 좋은 광고는 없다. 나머지는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 분명하다. 라이코넨과 보타스는 아마도 페라리와 메르세데스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쉽을 위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보타스는 현재 로즈버그만큼 좋다. 아마도 라이코넨보다는 좋을 것이다."


"신뢰도는 모든 챔피언쉽에서 중요하다. 바르셀로나에서 보타스의 터보 문제가 있었다. 우리의 영국-독일의 품질관리가 향상되어야 한다. 우리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 월드 챔피언쉽을 원하지 않는다."



저는 라이코넨과 보타스 챔피언쉽 경쟁에 끼어들기는 바라고 있지만 스페인 그랑프리까지의 모습을 보면 라우다의 주장을 부인하지는 못하겠네요. 베텔은 우승 아니면 2위이고 해밀턴은 베텔과 비슷하지만 포디움에 오르지 못한게 한 번 입니다. 보타스는 러시아에서 우승을 한번 하기는 했지만 기술적인 문제가 자주 나타나고 있고 라이코넨도 비슷한 양상 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메르세데스 보다는 페라리가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신뢰성 문제는 페라리보다 메르세데스쪽에서 보다 심각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보타스가 라이코넨만큼 팀메이트에 협조적일지도 의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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