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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날씨예보 - 러시아그랑프리 본문

F1/그랑프리

F1날씨예보 - 러시아그랑프리

jayspeed 2014. 10. 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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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그랑프리에서의 태풍과 불의의 사고를 뒤로하고 휴식을 취할 겨를도 없이 제16라운드 러시안그랑프리를 맞았습니다. 금년2월 동계올림픽을 치뤘던 소치올림픽공원내에 조성된 틸케표 서킷에서 러시아의 첫그랑프리가 열립니다. 탑드라이버들의 이적소식에 대한 끊임없는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서킷에서 어떤 레이스의 양상이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젠 고착화 되어가는 메르세데스파워드 팀들의 서열속에 레드불이 어느정도 포지션을 가져 가느냐 정도가 관전포인트로 보이며 러시아의 정치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지도자가 강력히 지원하는 모양새와 휴양도시라는 지리적인 잇점으로 인해 어느정도 성공이 예상되는 그랑프리라 여겨집니다.

 

 

 

흑해 연안에 자리잡은 소치는 도시권의 길이가 145km에 달하는 유럽에서 가장 긴 도시로 우리나라보다 높은 위도상에 위치한 나라지만 더운 여름과 따뜻한 겨울의 온난습윤 및 아열대기후를 가진 러시아의 몇 안되는 휴양도시입니다. 연평균 낮기온이 18℃이며 밤 평균기온은 11℃ 정도입니다. 가장 추운달인 1~2월에도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거의 드물며 최고기온 기록은 2000년의 39.4도입니다. 연평균강수량은 1,700mm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풍부한 편으로 여름은 5~10월 까지이며 낮기온이 크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이번주 레이스위켄드의 소치지역 날씨는 온화한 날씨에 구름이 없는 쾌적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최고기온 24℃정도로 예상되며 풍부한 일조량과 복사열로 약간은 덥게 느껴질수도 있겠습니다. 습도 역시 60%내외로 적당한 수준이며 관객이나 팀인력들에게도 상당히 쾌적한 환경이 되리라 봅니다. 바람 역시 잔잔한 편으로 플라자의 깃발이 약간 펄럭이는 정도가 될것으로 보이며 올림픽파크내 경기장들에서 발생하는 약간의 빌딩풍을 예상해 볼수 있겠지만 레이스카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닐것으로 판단됩니다. 비소식이나 특별한 예보상황이 없기 때문에 날씨타임라인은 건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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