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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from haro 2015.8.13 본문

F1/데일리

F1 from haro 2015.8.13

harovan 2015. 8. 13. 20:20


이제는 하다하다 맥스 베르스타펜이 2017년 페라리로 간다는 루머까지 나오는 상황이네요. 페라리가 보타스를 데려오는게 여의치 않자 라이코넨을 잔류 시킬수도 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 영향인듯 하네요. 레드불은 무리수를 두어가며 베르스타펜을 데려왔는데 별다른 안전장치도 없이 데려왔을까요?



F1 팀 운영은 내 인생의 실수 - 알랭 프로스트


F1 4회 챔피언과 아일톤 세나의 숙적으로 유명한 알랭 프로스트가 FIA와의 인터뷰에서 F1팀을 운영했던것이 실수라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프로스트는 인터뷰에서 "팀을 시작하고 3개월은 좋았고 레이스에서 우승할뻔한 적도 있다"라며 올리비에 파니스가 1997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두 다리가 모두 골절되는 사고가 없었다면 레이스 우승도 가능했을거라 말했습니다.


이어 "가족과 친한 친구들에게 '난 죽었다'라고 말했었다.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알았다. 나는 F1을 너무 잘았고 나라를 잘 알았다. 내가 실수를 하나 했다면 바로 이것이다. 하지 말았어야 했었다. 마지막 순간에 결저을 하는게 아니었다. 계약 이틀 전 나는 더이상 진행하길 원하지 않았다. 푸조나 5년 공짜 엔진과 많은 개발조건이 있었다. 이틀 사이 3년에 유료 엔진으로 바뀌었다. 마지막에는 그만두는게 행복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프로스트가 리지에를 인수한 직후 프로스트 F1의 성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리지에가 개발한 섀시를 사용했고 엔진도 혼다 엔진이었습니다. 하지만 푸조 엔진으로 갈아탄 1998년부터 성적은 급전직하.. 2000 시즌에는 노포인트로 끝났습니다.(당시에는 6위까지 포인트가 주어졌습니다)


2001시즌에는 페라리 엔진을 에이서 브랜드로 사용하며 성적이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2000 시즌 이후 골루아즈 스폰서를 잃고 재정난에 허덕이다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프로스트는 세나와의 일화도 언급했습니다. "재밌는 일이다. 사고 일주일 전 우리는 전화통화를 했고 나는 아일톤에게 '어느날 내가 팀매니저를 하고 네가 드라이버가 되면 재밌겠다'라고 말했고 우리는 웃었다. 당시 리지에 인수를 논의 중이었다. 환상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진 하스의 F1 자신감


2016년 하스 F1으로 F1에 도전하는 진 하스의 자신감이 남다르네요. F1의 스몰팀들이 버티지 못하고 나가 떨어지는 마당이고 상위권과 하위권의 퍼포먼스 차이가 F1 역사상 가장 심한 상황이지만 하스는 F1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장담을 했습니다.


"우리(하스 오토메이션)는 기계를 만든다. 때문에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레이싱도 할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왜냐하면 기계를 만드는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스카에서 10년 넘게 달리고 있고 성공적이었다. 2번의 챔피언쉽을 따냈다. 우리는 레이싱을 이해하고 있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스스로 차를 개발하고 기술을 가지는 것이다. 우승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레이싱의 관점에서 볼 것이다. 우리는 경쟁력 있고 성공적이며 가자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것이다. 바로 메르세데스나 페라리와 경쟁하지는 못하더라도 준비는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스 오토메이션은 업계 1위 회사이고 나스카에서 분명 성공했으니 진 하스가 F1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가지는것은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F1은 전세계 모든 스포츠 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돈이 많이 들어가며 리스크가 엄청난 영역입니다. 하스가 만드는 CNC도 만만한 기계가 아니고 나스카에서의 성공은 존경 받아야 하지만 F1은 그보다 몇배는 힘든 고생길 입니다.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2개의 타이어는 왜 안되나? - 모니샤 칼텐본


자우버의 보스 모니샤 칼텐본이 피렐리와 미쉐린 둘 중 하나로 정해진 F1 타이어 서플라이어를 두고 왜 2개 모두 사용하면 안되냐고 말했습니다. Auto Bild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타이어 전쟁의 부정적인 면을 말한다. 하지만 적절한 규정을 만들어 완화할수 있다. 과거에 팀들은 타이어를 공짜로 썼고 심지어 마케팅의 일환으로 돈을 받기도 했었다"라며 복수의 타이어 공급자을 원했습니다.


미쉐린이 2006년을 마지막으로 F1을 떠난 이후 브릿지스톤이 독점공급자가 되었고 2011시즌 부터는 피렐리가 브릿지스톤의 자리를 이어 받았고 이제는 미쉐린이 그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버니 에클레스톤이 타이어 독점공급 옹호자이기 때문에 칼텐본의 바램은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겠지요?


지금 당장 복수의 타이어가 F1에 들어온다고 해서 타이어가 공짜가 될리는 없겠지만 팀들의 선택의 폭은 늘어나며 이는 타이어 가격 인하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에클레스톤의 주장처럼 타이어 퍼포먼스가 동일해야 한다는 의견도 일리가 있기 때문에 쉬운 문제는 아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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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 프로필사진 yanwhenlee 2015.08.13 21:58 f1의 재미적인 측면을 떠나서 복수의 타이어 제조사가 경쟁하는 f1이 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단 테스트 기간을 의무적으로 가져서 충분히 시간과 데이터를 축적해서 도입되면 각 타이어마다 퍼포먼스와 셋업이 달라지는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 하스가 자신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모터스포츠를 떠나서 세계에서 가장 정치적이고 폐쇄적인 경향이 짙은 곳에서 얼마만큼 성공할지는 미지수죠~ 자본력과 기술력이 받춰준다고 해도 성공하기 힘든 곳인데~~
    물론 첫해에 포인트를 따내서 중위권 순위를 유지한다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 프로필사진 BlogIcon harovan 2015.08.15 16:46 신고 저도 타이어 전쟁을 원하는 사람중 하나이긴 합니다만 에클레스톤의 주장도 일리가 있기 때문에 뭐가 더 좋다라고 말하기는 힘드네요. 그저 저는 피렐리와 미쉐린이 경쟁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는 정도??

    저는 하스 F1의 성공을 바라기는 합니다만 진 하스가 F1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지 걱정입니다. 하스는 몇가지 모습에서 매우 똑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이미 F1에 있는 사람들은 하스보다 더 똑똑하면 똑똑했지 못한 사람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셉찬 배를 2015.08.13 23:59 오늘 오전에 이거 올려야지~ㅎㅎㅎ 하고 잇던게 죄다 올라와서 당황(?) 많이 햇는데요, 그래도 잘 뒤져서 찾은건 죄다 올려봅니닿
    셉찬 배를의 엪원 나라 말말말:
    토토 볼프: 미래(?)에 레드불에게 엔진을 공급하는 것이 멜세에게 좋을지 두가지 심리가 있음. (화자가 처한 내적 갈등의 원인과 심리를 서술하시오 [4점]) 멜세 팩토리 내에서 목요일에 레드불에게 엔진 공급이 멀리 봤을때 이익이 된다와 큰 부작용이 잇다 두편을 갈려(?) 논쟁이 있었다. 레드불과 르노의 법적 관계에는 간섭하고 싶지 않으나, 멜세 모터스포츠의 우두머리로서 그리고 엪원을 위하여 한마디(?) 하자면 엔진 공급은 굉장히 매력적인 옵션이다. 이는 젊은이들을 끌어 모을 것이다(브랜드 이미지 좋아짐)(언어 장애 3급인듯욬ㅋㅋ, 한국어는 한국어 영어는 영어로서 배운(?) 사람이라서 사이의 왕래(?)가 힘드네욬, 노력하고 있습니다) [it would tie a brand that has appeal among most young people with one that is winning]. 그러나 팀우두머리로서 위닝카(!)를 만들 줄 아는 경쟁자를 강하게 하는 것은 아주 이상적인 것은 아니다.
    장-에릭 베르뉴: 2016 하스의 시트를 가질 확률이 높다
    토토 볼프: (멜세 스타트 *망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한후 오토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분석을 했고 하나의 당신이 댈 수 있는 하나의 요인으로 우리 스타트가 잘 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다양한 이유를 봤고, 게다가 주변 환경까지 있다. 왜 스타트가 안좋은지에는 명확한 패턴이 없다, 그저 스타트가 그닥 좋지 않았을 뿐이다. 헝가리에서 보면 오른쪽 그리드 전체가 움직이지 않은 반면 P3와 P5에 각각 있던 베텔과 라에코넨은 굉장히 좋은 스타트를 했고 이런게 주변 환경인것 같다 (스타트 영상을 보니 살짝 그런 감이 있습니다, 로즈버그 뒤에 레드불 듀오등, 베텔은 상대적으로 튕겨져 나온반면 리카도는... 스타트가 "이분 채소 마크옹"... 오지(Aussie) 드라이버들의 특징인가... ㅡㅡ^, 하지만 적어도 로즈버그는 스타트 폭망은 면했고 최근 멜세 스타트 치곤 평타(?) 는 쳤다고 할 수 잇지 않나욬, 어쨋든 더티사이드/피트레인 사이드(정확한 용어가 갑자기 기억이...)의 차이라는건지... 아님 피트레인쪽이 느리다(!)라는 가설을 주장하고 멜세 듀오의 퀄리는 반드시 피트레인 반대쪽에 가게끔 2등(혹은 3등) 앞뒤로 시간 칼 같이 맞추라는건짘) 또다른 영향은 aborted start (마싸의 파킹(?) 실수로 스타트 안하고 포랩 함 더 뛰어라) 때문에 루이스의 클러치는 과열됬고, 그의 스타트 퍼포먼스도.. (우리를 과열 (열불받게) 시켰다). 나는 우리가 기대했던 스타트를 가지지 못한 다른 많인 원인을 댈 수 있으며 우리는 이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 (새 규정에 대해서) 이제 전체 스타트 과정에서 더 많은 변수들이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피아 뉴 레귤레이션을 봤고, 레이스 스타트에서 당연히 더많은 다양성 (variability, 스타트 클러치 세팅, 변속 타이밍이나 뭐 각종 세팅들의 선택의 폭이 다양해 졌다는 의미)이 있을 것이다. 나는 차라리 다양성을 가질 것이다, 왜냐하면 소프트웨어나 엔지니어가 100% 정확하게 설정하는 것대신에 드라이버들이 100% 정확하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새 규정이 일일이 수동 설정이 아니라 세팅 옵션을 다양히 두고 드라이버가 포랩 돈 후에 최적(일거 같은)의 세팅을 고르는 형식 인가요? 선택 잘못하면 제대로 된 출발도 못할 지도...) 이는 옳은 것이며, 과거에 이러한 방법 그대로이다. 우리는 엔터테인먼트와 다양성의 명목으로 기술의 반대방향 (backwards technology wise, 시간에 따른 기술의 발전을 거꾸로 돌아간다는 의미)으로 조금 물러서나, 나는 이는 쇼를 더 풍성하게 해줄 것이니 조심스럽게 긍정적이다.
    에릭슨: 자우버 업그레이드로 부스트 될거임
    요스 베르스타펜: 그는 그것(엪원)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모든 17세가 그것에 준비 되어잇지는 않다. 나는 왜 그들이 [슈퍼 라이센스] 규정을 바꿧는지 이해 할 수 잇으나,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나는 그가 엪원에 잇다는 것에 기쁘며, 그는 잘(!)하고 있다. 레드불은 그가 있음으로서 햄볶으며 엪원은 막스 같은 드라이버가 있어서 햄볶아야(!)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는 빠르며, 공격적(agressive,!)이며, 그는 추월을 할 줄 안다(모나코에서 그로쟝은...ㅋ) 그들은 (막스가 크뤠쉬로 부터 아무 것도 배우지 못했다고 말한 마싸 등을 향하여) 왜 17세에게 라이센스를 주고, 그는 저 짓거리 하고 있는가 라고 말할 것이다. 그는 다치지 (hurt, 이는 마싸가 i think it was very dangerous for him, to be honest, because he is 17. If he is hurt then everyone will talk about it)않았으며, 모두가 햄볶는다(!). 그들은 일을 더 나은 방향으로 해야한다 (They need to do things in a better way). 그(마싸)는 언제나 코멘트를 남긴다, 별로 중요치 않다. 단지 막스를 저 흥미로운(!!!!!!!) 사람으로 만들 뿐이다, 사람들이 막스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기 시작한다면야.. (중력 가속도가 인체의 뇌에 미치는 긍정왕 현상이 노후에 찾아오는가 봅니다)이는 막스가 뭘하는지 많이 보여주고 있다. 이는 좋다(!). 그는 매우 똑똑한 아이며, 언어를 잘 구사 한다(!!!!!!!!!!!!, 뭐 말은 꺼림없이 잘 합니다, 언어장애냐 비장애냐의 문제가 아니라 내용과 태도의 문제가...). 그는 그가 뭘 말해도 되고 말하면 안되는지 않다. (아마 아빠에게 숨긴 비밀이 많은가 봅니다), 그리고 팀은 그가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그들이 (막스를 엪원에 데뷔시킨 그들) 트렸다는 기사 몇개를 읽어 봤으나, 나한테 와서 틀렸다고 말한 사람은 없었다 (뒷담(?)은 신경 안쓰는 쿨한 타입) 나는 그들이 [나에게 와서] 말하던지 상과없으며, 그들(막스 데뷔의 주역)이 틀렸다고 해도 상관없다 (엪원의 흔한 쿨가이.txt). 나는 그가 할 수 았다는 것을 알며, 레드불도 그 사실을 알고 앗으므로, 그에게 많은 믿음이 (주여...?) 있다. 만일 누군가가 그(막스)가 그것을 (막스:난 할 수 있어&레드불:나도 알아)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이는 단순하다. 하지만 그들은 분명하게 틀렸다. (쿨가이와 뒷끝 작렬을 왔다갔다 하시는 모습을 보아하니 인코너 아웃코너를 왔다 갔다를 하도 많이 하셔서...)
    버튼: 수동 스따뜨해서 햄볶아요 (전에도 데이터(센서)를 때라 라는 인터뷰를 한적도 있죠, 반기술주의자인가, 아님 원로 티를 내기 위해 과거의 순수함(?) 지향인가)
    베텔: 드라이버들간의 가까운 관계가 줄어들어서 슬프뮤
    버튼: 드라이버들은 사랑 (엪원을 살리려는 열정)을 보여야 한다
    버니: 르노 워크스 팀으로 ㄱㄱ
    스미스: 자우버 쿨링 이슈 발견....
    토토 볼프: 보타스 윌리엄스 떠날 이유 없다 (초기에 볼프가 보타스에 엪원 데부에ㅣ에 도움 주고 투자(?)를 좀 했죸)
    질 데 헤란 (인디 500등 신대륙에서 오픈휠을 점령하고 다니신..): 엪원은 너무 완벽하고 인간적 면모가 부족하다.
    이로서 오늘자 (는 타임 아웃 직전) 셉찬 배를의 엪원 나라 말말말은 여기 까지 였습니다. 이상.
  • 프로필사진 BlogIcon harovan 2015.08.15 16:48 신고 ㅋㅋ 이번에도 포스팅 수준의 댓글을~~~ 감사하고 잘 읽었습니다. 메르세데스 스타트 관련해서는 새 소식이 있는데 스파에서 헝가리 같은 모습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고 토토 볼프에 따르면 원인이 '멀티'라고 하네요. 퀄리파잉의 의미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14 00:02 - ㅎㅎ원래 F1나라의 방학은..온갖 감언이설과 유언비어가 넘쳐나는 시기!
    - "테레비에 나온거니 바이블이닭~"이라는 미쿡사람들이 넘쳐납니다!...우린 그렇게 되지 말자구욥!^^
    - 미디어는 '진실'을 말하는 매체가 아니라 진실에 가까운 '스토리'를 팔아 수익을 내는 기업입니다......!

    - F1나라 국민들은 언제나 말합니다...'우린 때론 재미없게 레이스를 하는 사람이고..미디어는 우리가 했던 그런 레이스로 재미진 이야기를 풀어내는 사람들이다'라고...!^^

    1. 알랭 프로스트..........동감!
    - 재키 스튜어트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보네요~ㅎㅎ
    - 어느 날 선동렬이 같은 얘기를 하게 될까요?..'투수를 하다보니 팀을 운영할 수 있을꺼라 착각했다'..ㅋㅋ

    - "성공한 팀 보스"는...선수시절 성공하지 못했던 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장 토트나..크리스티안 호너나...그리고..김응룡이나 거스 히딩크조차도!^^;
    - 진실은 단 하나...!

    - "세상은 위에서 내려다보면 어느 순간 찌질이가 된닭! 아래서 위를 볼 때 더 넓고 깊게 볼 수 있닭!"
    ...때문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고..예수님도 '낮은 곳으로 임하라'하셨으며..부처님도 '무욕'이라며 "내려놓기"를 역설하셨지요..!
    [저는 예수님도 부처님도 존경합니다...다만..'종교인을 부정할 뿐!'......세바스찬 베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훌륭한 포뮬러원 드라이버지만..."일부(분명 ""모두""가 아니라(!) 말했습니다!!)" 그를 추종하는 삐뚤어진 이들이 벌이는 행태엔 가끔 구토를 느끼기도 합니다..ㄷㄷㄷ...그들이 이성을 잃고 그럴 수있는 이유는...자신이 '위에 있다'고 사고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암튼......지금의 프로스트는...'그 때와는 다르게'..내려놓고 볼 줄 아는 나이가 되었네요.........!
    알랭의 의견에...전적으로 동감!^^[미래의 F1에 베텔 팀이나 알롱 팀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ㅎㅎ]

    2. 진 하스에 대해선...후안 파블로 몬토야의 답이 진리!
    - '사장님이 미쳤어여~~'
    ㅋㅋ

    - 하지만...포뮬러원은 "미치지 않으면 버티기 힘든 필드"~호호!
    - 그딴 필드에 진하스는 "전쟁"을 걸었습니다!
    - 결론은 저도 모릅니다!
    - 물론 저는 2010시즌 신생 3팀에 많은 기대를 걸었었습니다!..지금은 다 나자빠졌지만!ㄷㄷㄷ

    진 하스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선 "이성적으로 판단했을 때엔"...
    1. 아메리카에선 효과적일지 모르겠으나...
    2. 포뮬러원은 아메리카 필드가 아니라 유럽 기반의 필드임!...이라는 결론이네요...
    - 과연........
    - 그가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페라리에 빨대 꼽아 쪽 빨아먹고 독립해서 자신의 경쟁력을 가지게 될지(!)"
    - 그 전에 하스 자신이 페라리에 미이라가 되어 버려지도록 쪽쪽~ 빨리게 되진 않을지............[레드불에 빨려먹은 좀비와도 같은(!) 토로 로소 처럼!!!ㄷㄷㄷ]

    - ㅋㅋ독자분들 중 누군가..경제학을 전공했다면..우리 나라의 60~70년대와 더불어..과거 동남아와 아프리카 "제 3세계의 경제개발 모델(!)"과...히스F1팀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질 것입니다~ㅎㅎㅎ
    - "깁미 쬬꼬렛의 경제학~ㅋㅋㅋㅋ" 페라리는 아부지나라...라고 주장하는 하스팀 크루가 나오게 될까욥?ㅋㅋㅋ
    [중국에선 경제학적으로 배울 것이 없어요!ㅋㅋ..경영학적으론 많은 가능성이 있지만..^^]

    3. 포뮬러원의 타이어 전쟁.........
    - 저는..지금은..다소 부정적입니다!^^;;

    - 올 해...
    - 국내 리그에서..."생각 없는 타이어 전쟁(!)"이 레이스에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 오게 되는지를 똑똑히 보여준 졸라 멍청한 사건(!)이 있었죠!!!!!!!

    - 그동안 저는...(안전을 제외한!) 시즌 중 규정 변화에 대해선...누구보다 부정적인 입장이었지만........

    슈퍼레이스의 시즌 중 "타이어 규정 변화(!)"에 대해선........
    아시발 쌍수 들고 환영 대환영입니다욥~~~..이라고 말 할 수 밖에 없었네요!ㄷㄷㄷㄷㄷㄷㄷ
    --------------------

    국내 레이스의 수준이 하루빨리 '국제규격(!)'에 부응하길 누구보다 바라마지않습니다~!!ㅠㅠ
    못된 것만 죄다 다라하지만 말고 말입니다~!!!!!

    이건 스포츠라구요!!!!!!!!!ㅠㅠ
    -------------

    정리하자면...
    포뮬러원에서 다시 한 번 타이어 경쟁이 벌어진다면........일단 '올 해 초 국내 리그에서 벌어졌던 개X같은 일을 기본으로 깔고 갈 것들'이 포뮬러원 전략가라는 집단이란 말이죠!ㄷㄷㄷ
    더군다나 그들에겐..[국내 레이싱이 그들의 양아치짓을 따라할 수 있었던 바로미터가 된] 과거의 경험이 있으니!ㄷㄷㄷ
  • 프로필사진 BlogIcon harovan 2015.08.15 17:02 신고 1. 저도 프로스트에 공감하기는 하지만 드라이버 출신조차 F1 팀을 꾸리는것에 부정적이라면 확실히 F1에 미래는 없다고 봐야 할것 같아 암울하다고 해야 할까나요?

    2. 카우보이가 귀족님들 마장마술에 들어오는것과 마찬가지이니 일단 관심가지고 지켜볼 필요는 있지요. 미국과 유럽은 확연히 다른 분위기인데 카우보이가 얼마나 해낼지 말입니다.

    3. 전 타이어 전쟁 찬성!! 저는 레이스의 변수가 늘어나는것이 좋으니 타이어를 상수가 아닌 변수로 인식하면 좋겠습니다. 달리는 입장에서는 머리가 아플지도 모르겠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게임 체인저가 될수도 있고 하위권팀이 잠시나마 뛰어오를수 있을 가능성도 있구요.
  • 프로필사진 셉찬 배를 2015.08.14 00:17 타야 경쟁에 대해 할말(?)인슴다. 타야 기술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마모도/부드러운정도(?)/내구성울 수치화해서 슈솦/솦/미/하 마다 범위를 주고 이 사이에선 알아서 해라 라고하고, 인터/풀웻도 배수량이랑 내마모도 등을 수치화해서 만든 후고 테스트후 통과하면 (검차 과정처럼, 물론 투입 전에 한번만) 쓸 수 있게 허면 좋겠네요. 이러면 장점이 비록 허용 간격이 아주 크게는 할 수 없더라도, 각 타야사의 특징대로 누구는 좀더 부드러운 성향, 누구는 좀더 딱딱하고 튼튼한 성향을 하면, 팀들은 자기 차의 성향에 맞는 (부드러운 타야가 랩타임이 잘 나오는 팀은 하드도 쫌만 더 부드러우면 마모는 좀 더 심해고 랩타입은 향상되겠죠) 타야사로 가는게 엪원의 팀들의 개성 강화등 엪원 팬들의 층이 두터워 지지 않을까요? 타야는 제가 잘 몰라서 틀린 생각 일지도 모르겠다만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arovan 2015.08.15 17:03 신고 기냥 타이어 선택도 팀 마음대로 하면 좋겠습니다. 2개 이상의 타이어 서플라이어와 타이어 선택 자유... 이러면 너무 복잡해져 뭔가 비난을 하거나 약점을 잡으려 해도 쉽지 않을것 같은~~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8.14 11:51 옛날 F1팀들 별로 아는게 없는데 리지에는 꽤 유명하더라구요... LEC... 자크 스피드 이런 팀들... 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harovan 2015.08.15 17:04 신고 프로스트 혼자는 역시 역부족이었지요. 리지에는 없어지기에 아까운 팀이었는데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SCPOWER 2015.08.14 11:53 매번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괄호 맞춤법에 대해 몇번 말씀드리고 싶었었는데요..

    본문중에 "우리(하스 오토메이션)은 기계를 만든다." 에서

    괄호 뒤 조사의 선택은 "우리(하스 오토메이션)는" 이 맞습니다. 은 X -> 는 O
  • 프로필사진 BlogIcon harovan 2015.08.15 17:04 신고 신경 쓰는데 또 실수를 하네요. 앞으로도 오류가 보이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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