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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미켈센 폭스바겐과 재계약 본문

WRC

안드레아스 미켈센 폭스바겐과 재계약

harovan 2015. 6. 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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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C 폭스바겐의 B팀의 안드레아스 미켈센이 폭스바겐과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미켈센은 말이 B팀 드라이버이지 다른 팀에 가면 당장 에이스가 될만한 실력이고 현재도 야리-마티 라트발라에 앞서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스탠딩에서는 3위이지만 이태리에서 불운하지 않았다면 오지에르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었을 겁니다.



폭스바겐의 드라이버 라인업은 과거 시트로엥의 세바스티앙 로엡/세바스티앙 오지에르에 버금가는 완벽한 구성에 B팀 드라이버인 미켈센은 다른 팀의 에이스보다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폭스바겐이 기존 드라이버를 지키려는 것은 당연한 일.. 작년 오지에르 재계약에 이어 올해는 미켈센을 지켰고 정확한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년계약이라고 합니다.



미켈센은 "팀이 나와 내 퍼포먼스에 만족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리고 팀은 나와 같이 일하기를 원한다. 위대한 팀이 기회를 계속 줘서 고맙다. 우리는 올바른 방향을 가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나아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대가 누빌-미켈센 라인업을 갖추었으면 좋겠지만 역시 폭스바겐은 놓아주지 않네요. 미켈센이 다년계약이라면.. 라트발라의 자리가 불안해지는 모습이기도 하네요.



한편 포그 피에스타를 운용하고 있는 M-Sport는 이태리 그랑프리에서 기어박스에 이상이 있었던 오트 타낙과 로버트 쿠비차의 문제를 리뷰하고 있다고 합니다. M-Sport의 보스 말콤 윌슨은 "오트의 문제는 헤이든 패든과 같았지만 문제는 더 컸다. 우리의 문제가 현대보다 더 심했다. 하지만 기어 셀렉션의 문제는 아니다. 섬프가드의 변형과 스트레스를 막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윌슨은 "사르데냐는 오랫동안 거친 스테이지로 이루어졌었다. 올시즌 나머지 스테이지들은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새 파츠를 도입할 것이고 그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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