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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가십 2015/06/01 본문

F1/가십

F1 가십 2015/06/01

비회원 2015.06.0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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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재미있는 뉴스가 있어서 서둘러 알려드립니다~^^

매너-마루시아의 테크니컬 팀이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매너-마루시아...훔...매너 F1이라 불러야 할지아직도 헷갈리지만.....'매너F1'으로^^

매너F1은 작년 초 메르세데스를 떠난 밥 벨(Bob Bell)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헐~ 맙소사!

 

 

이 사람이 밥 벨인데요...메르세데스의 '엔지니어 싹쓸이 쇼핑'에 로스 브런과 패디 로, 밥벨 까지 한 팀에 있게 되어 깜짝 놀랐던 것이 불과 몇 년 전...

로스 브런이야 두 말 할 것 없이..베네통의 위닝카와 페라리의 장기집권을 이끌었고, 브론GP의 충격을 안겼던 전설적인 엔지니어였지요.

패디 로...멕라렌의 강력한 차가 그의 손에서 나왔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패디 로가 떠난 멕라렌이 어떻게 자빠졌는지도 모두가 똑똑히 목격을 했었지요!

 

그리고, 밥 벨.....!

두 말 않겠습니다!  긴 설명이 필요 없으니까요!

 

 

2005년과 2006년, 르노의 테크니컬 디렉터로서 페르난도 알론조의 위닝카를 만들었던 것이 밥 벨이었습니다!

그가 거쳐 온 팀들도 화려합니다.  멕라렌, 조단, 르노, 메르세데스...

그런 그가..."매너 F1"과 계약을 했습니다!ㄷㄷㄷ

 

매너 F1은 "루카 프루바토"와 "지안루카 피사넬로"와 함게 밥 벨 까지 엔지니어링 삼각 편대를 가지게 됐습니다.

루카 프루바토는 10년 이상 멕라렌 엔지니어로 있다가 최근엔 토로 로소의 치프 디자이너로 있었구요...

지안루카 피사넬로는 토요타를 거쳐 캐이터햄의 수석 엔지니어링 오퍼레이터로 있었습니다.

 

이 엔지니어 삼각 편대의 각각의 직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매너 F1의 수석 디자이너는 루카 프루바토.

 - 매너 F1의 치프 엔지니어는 지안루카 피사넬로.

 - 그리고 현재 매너 F1의 테크니컬 디렉터는 존 맥퀼리암이며...

 - 밥 벨은 "엔지니어링 컨설턴트"..쉽게 말해 고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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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카를 만들었던 거물 엔지니어의 영입에 대해 매너 F1의 수장인 존 부스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우린 밥과 루카, 그리고 지안루카를 맞이하게 되어 기쁩니다."

"포뮬러원에 있으면서, 우린 경험과 입지, 용기를 가지고 달려온 것을 믿습니다.  해서 우리의 새로운 팀메이트를 맞이하게 된 것이 기쁘네요."

"그들 각각은 이 스포츠에 대한 엄청난 양의 경험을 가져와, 기존의 기술에 엔지니어링의 장래성을 더해 줄 것입니다."

"힘들지만 가치있는 2015시즌 스타트를 했고, 이제 겨우 미래를 생각할 리듬을 찾았습니다."

"이제 이번 시즌 우리의 촛점은 팀의 근본부터 재건축 하는 것과 내적 장래성을 계발하는 것입니다."

"우린 2015년의 남은 시즌 동안 퍼포먼스를 최적화 하면서, 2016년과 그 후의 흥미진진한 우리의 다음 장을 주목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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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집니다!

이 쯤에서 다시 생각 나는 사람이 있네요......매너 F1의 새 오너인 "스테핀 피츠패트릭"입니다!

 

 

 - 스태핀 피츠패트릭에 대한 하로님의 포스팅은 [ http://route49.tistory.com/671 ] <-- 요기 클릭^^

 - 매너 F1이 새 투자자를 찾아 살아났던 소식은 [ http://route49.tistory.com/668 ] <-- 여길 클릭^^

당시 피츠패트릭의 "선언"은 이랬었습니다.

"스테핀 피츠패트릭 : 우린 시즌을 앞두고 멜버른에 차를 가져가기 위해 겁나 열심히 일했습니다.  우리 팬들은 여러 해 동안 굉장한 응원을 보내주셨고, 우린 매너를 미래의 최고 레이싱팀으로 재건하려 합니다.  나의 포뮬러원에 대한 평생의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시즌을 앞두고 매너와 팀과 함게 기대로 가득합니다"

 

최고의 레이싱 팀으로 재건...최고의 레이싱 팀으로 재건...!

굉장히 공격적인 해드헌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의 열정과 야심은 어디까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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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영입이 과연 피츠패트릭의 작품인지에 대해선 확인 된 바가 없이, 많은 미디어들이 이 뉴스를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루머 하나가 고개를 들고 있네요!

이 루머는...밥 벨이 한 때 르노의 팀프린시펄로 있었던 것을 주목하고 있는데요.

 

에...또...비르트 마노 다스 르노-베릌스팀?

 - 매너가 르노의 워크스 팀이 되능가?

 

독일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의 이 기사는 역시 밥벨과 지안루카 피사넬로 그리고, 루카 푸르바토의 영입을 보도 하면서, 저런 해드라인을 뽑았네요!

 

아직은 '루머'인 단계일 뿐입니다.  하지만, 르노가 토로 로소가 아닌 로터스와 협상을 하고 있다는 루머를 로터스가 부인하고 르노도 아직 사인한게 아니라는 얘길 꺼낸 직 후 나온 이번 소식은...

계속해서 워크스 팀을 찾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르노와 맞물려, 시선을 돌리게 하고 있네요.

 

르노가 매너F1을 매입해서 리-빌딩을 진행한다...?!

그 '준비 작업'을 밥 벨이 맡았다...??

 

ㅎㅎ 어찌 보시는지요?^^;;...피츠패트릭의 야망일까요? 르노의 사전 작업일까요?

 - 실패한 재규어의 밀튼 케인즈 팩토리를 레드불이 사들여 리빌딩하고 챔피언팀으로 만든 일이..매너F1을 통해 다시 일어날까요?^^;;

일단 저는 "키핑 후 판단 보류"입니닿~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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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팀들.jpg

 

F1 나라의 내전(!)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있나요......??????

 

FIA가 "새로운 F1 팀을 받겠다"고 한 후...다시 한 번 B팀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아니라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과 전 세계 팬들에게서 말이죠.

 

FIA가 새롭게 찾고 있는 F1팀으로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이 현재로선 GP2 팀 ART의 F1 진출인데요.  사실상 ART는 현재 멕라렌의 영스터인 스토펠 반도른이 달리고 있고, 차량의 리버리 또한 멕라렌의 리버리를 사용하고 있지요.

 

F1에 B팀은 토로 로소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매뉴팩처러 팀들은 언제나 여러 스폰서 패키지로 자신들의 영스터를 스몰 독립팀에서 데뷔 시켜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나름의 자부심이 있었지요.  엔진은 사다 쓰지만 샤시만큼은 자기들이 만들어왔고, 그것으로 그리드에서 경쟁하고 있다는 "독립 F1 팀"으로서의 자부심 말입니다.

 

그러다가..."노골적인 B-팀"들이 나타납니다.

레드불의 B-팀인 토로 로소와...혼다의 B-팀이었던 슈퍼 아구리...

이들 B-팀을 과연 F1 팀으로 부를 수 있느냐 아니냐에 대한 논쟁은 오래 되어왔습니다.(국내 사정이나 국내팬들의 관심과는 별개로 말이죠!)

저들은 단지 "시스터팀이요 인큐베이터"였을 뿐이었고..."본사를 이기기 위해 그리드에 설 수 없는 태생 적 한계(!)"가 분명했으며..무엇보다도 "F1은 학교가 아니다!"라는 명제와 맞물리면서...자연스레 '저들은 F1 팀이 아니다.'라는 얘기가 한참동안 오가기도 했었습니다.(국내 말구요)

 

B-팀 솔루션을 찬성하는 쪽에선 얘기합니다.

 - 현재의 스몰 그리드에 대안으로 차량을 늘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B-팀 솔루션이라고..

 - 현재 스몰 독립팀들은 자금난에 빠져, 재능있는 루키들을 데뷔시키지도 못하고 페이 드라이버에 의존하고있으니, 재능있는 루키의 F1 데뷔를 위해서라도 B-팀은 필요하다.

 - 또한 과거에도 스몰 독립팀들을 통해 빅팀의 영스터들은 데뷔를 해 왔고, 그들(현재의 스몰 독립팀)을 과연 독립팀이라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해 의심스러우며, 이미 '사실상의 B-팀'은 현실화 되어 있다고 말입니다.

 

ㅋㅋ 저야 당연하게도(?) 반대 입장 입니다.

 - B-팀이 많아지는 것으로 그리드를 채워봤자, 그들은 애초에 우승을 위해 달리는 F1팀이 아니며, 오히려 소수의 빅팀이 4대의 차를 내보내는 것과 사실상 다르지 않다는 것.

 - 페이 드라이버는 줄어들 수 있지만, 그것이 곧바로 재능있는 루키들의 데뷔로 연결되진 않는다는 것!

 - 현재의 B-팀에서 데뷔하고 있는 드라이버들의 문제(!)로 인해...이미 GP2 챔피언의 위상은 땅에 떨어진지 오래라는 것.  쉽게 말해, F1에 데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돈"이었던 페이 드라이버의 자리가, 빅팀의 영스터로 대체되는 것일 뿐, 그것이 GP2 챔피언의 F1 데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일단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 현재 F1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법은...B-팀도 아니고...재급유도, 사운드도 아니며, 스피드를 높히는 것 또한 아닙니다!

 - 앞서 하로님의 포스팅에서 브리아토레가 얘길 했습니다.  "레이스를 만들라"고 말이죠!  동의합니다!  하지만, F1이 만들어야 할 "F1 다운(!) 레이스"는...브리아토레가 하던 그것은 아닙니다!

 -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 프라이즈 머니의 공정한 재분배입니다~!!!

 - 순위에 따른 배당률은 차별화 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보너스는 없애버리고 배당금에 포함시키던가, 아니면 동등하게 나눠야 합니다!  모든 팀은 그리드에 동등한 경쟁자로서 서 있는 것이며 그것이 스포츠이기 때문이지요!!

- 그래서, 스몰 독립팀에 "돈"이 돌아가...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차와 드라이버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스몰 독립팀이 그들의 팀에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면, 빅팀의 주니어가 아닌, 페이 드라이버가 아닌..GP2 챔피언들을 자신들의 차에 태우고, 자신들이 개발한 차로 빅팀과 경쟁할 수 있을테니까요~!!!

 - 이것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포뮬러원이 아닌가..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퓨어 레이싱"이 아닌가!...마 지는 그래 생각합니다만...ㅎㅎ

 

현재도 앞으로도 많은 논쟁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빅팀들은 "커스토머 카"에 대한 진행을 망설이지 않고 있으며, 포스 인디아와 사우버, 로터스를 비롯한 스몰 독립팀은 연일 맹 비난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현재 B-팀의 위치에있는 토로 로소는...행복한가?

프란츠 토스트는 르노의 팀 매입을 왜 그토록 원했는가?  왜 레드불로부터의 독립을 원하고 있는가?

 

앞으로 B-팀이 '해법'으로 제시되고 시행된다면....그들은 과연 F1 팀으로서 행복할까요?

A-팀의 레이스에 보조 역할을 하는 절반의 B-팀을 보는 팬들은 즐거울까요?

이 또한 전략의 다양화에 속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소수 빅팀의 쓰리카"만이 달리며 곳곳에서 팀오더가 난무하는 F1 트랙과는 과연 뭐가 다를까요??

 

얼마 전 '재급유 찬성'을 말씀하시던 분들은...'60번의 퀄리파잉 랩을 달리는 레이스'를 원한다 하셨습니다.

B-팀이 있게 되면...드라이버 선택권도, 엔진이나 샤시 선택권도 없는 그들에게 '전략의 선택권'은 허락(?)될까요?

 

 - 하지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멕라렌의 B-팀이 F1에 들어오지않는 한...케빈 마그누센과 스토펠 반도른이 F1에서 달리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케빈 마그누센은 "멩나넨을 미더여~날 버리지 않을꺼에여"라고 했고..론 데니스 또한 "케빈을 빅스타로 만들게따~"라며 화답했습니다.

 - B-팀에 대한 찬반은 멕라렌의 루키들을 제외하고 얘기하는 것이 힘들겠지요?^^;;  케빈 마그누센은 멕라렌이 '제 2의 루이스 해밀턴'으로키운 드라이버고, 스토펠 반도른은 레드불의 영입 제안을 몇 번이고 뿌리치고. '길게 내다보고 생각하겠다.'며 멕라렌을 선택했습니다...

 - 또한 이전의 B-팀에서 내쳐진 재능들...세바스티앙 부에미, 장 에릭 베르뉴, 하이메 알게수아리와....

 - F1이 내버린 아까운 재능들...샘 버드, 호빈 프리옌, 졸리언 팔머와 함께 한 번 생각을 해 봤으면 하네요...

 

이 사안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엔 저의 댓글은 가능한 자제하고..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__)

 - FIFA 놀리고 있을 상황이 아닙니..ㄷㄷㄷ...-,.ㅡ;;

---------------------------

 

 

 

으흐흐흫ㅎ흫ㅎ흫ㅎ~~

얘네들이 오고 있습니다~

닛산 GT-R LM은...훔....일단 완주(!)를 목표로 잡아야 할 듯 보이긴 합니다...만..!  '놀라운 충격'을 과연 줄 수있을지..^^;

설마...델타윙이나 제오드RC 같이 되진...않...겠죠?^^;;  그렇진 않길 바래봅니다.  이번엔 "56번째 개러지"가아닌, 엄연한 "LMP1"이니까요~!!^^

 

작심하고 나온 듯 한 아우디나...사기성 농후한 차로 덤벙대는(?) 포르쉐...과연 토요타는 올 시즌 '잃어버린 존재감'을 다시 찾을 수 있을지...

GTE-Pro의 24시간 테일투노즈 배틀은 어떨지...직빨의 머슬카(!) 콜벳의 활약은 이번엔..?^^

 

 

 

내년 르망 24 즈음엔...이 리버리도 보고 싶어지네요..ㅋㅋㅋ

"포르쉐의 핑크돼지"~!!ㅎㅎ - 아앗! 크레쉬로 앞다리살이 파손됐습니다! 삼겹살 이슈 발생! 복스복스!ㄷㄷㄷ 막이래?ㅋㅋ

 

 

그리드걸이 없어지면서 차량은 예전같이 정렬하지만, 역시나 [포르쉐의 왼손 스타트의 기원이 됐던] 드라이버들이 뛰어서 스타트 하는 방식은 안될껍니다!ㅋㅋㅋ

 - 아마따! 저 스타트 방식을 바꿔버린 것이 '재키익스'였지요?^^

 - '뭐 이런 바보같은 스타트가!'이러면서 천천히 걸어가..뒤에서 출발한 차들 사이로 유유히 자신의 차에 오르는 모습에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전설이~ㅎㅎ

---------------------

 

뱀발 :

 

1.

이런 포뮬러 레이스는 어떤가요?

 

포뮬러 바베큐? 포뮬러 핫도그?.jpg

 - 프론트 엔진의 수냉식 자연흡기 8기통..인가요?ㅋㅋ

 

2.

오늘의 퀴즈..

 

 

이 소년은 자라서 훗날 포뮬러원 월드챔피언이 됩니다.

누굴까~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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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 프로필사진 orara2319 2015.06.02 02:03 신고 ㅋㅋㅋ키미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6.02 18:27 신고 ㅎㅎ 정답입니다~!! 눈썰미가 대단하십니다~^ㄱ^
  • 프로필사진 BlogIcon 인간오작품 2015.06.02 02:44 신고 그렇죠 F1 그리드에 섰으면 가장 먼저 체커를 받을려고 해야지 F1.5는 아니잖아요~!!!
    B팀을 만들게 한 환경이 문제인건데... 앞 뒤가 바뀐...!!!
    F1에서 개천에서 용 나는 경우가 사라져 버렸어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6.02 18:29 신고 버니 에클레스턴의 상업화 전략이 포뮬러원에 풍요를 가져다 준 것은 사실이지만, 희생되는 것들이 만만치 않습니다..ㄷㄷㄷ
  • 프로필사진 풍문 2015.06.02 04:43 신고 키미인가요?? 세상에 어릴땐 환하게 웃을줄도 알았군요
  • 프로필사진 f348 2015.06.02 15:36 신고 2007 월드챔피언을 확정지은 마지막 브라질그랑프리 인터뷰 한번 보세욬ㅋ
    키미가 영어를 아주 잘 잘 잘 하고 말도 빠릿하게 잘 합니다 ㅋㅋㅋ
    환하게 웃으면서 말이죠^^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6.02 18:31 신고 풍문님..
    ㅎㅎㅎ 아직 동심이 파괴되기 전의 모습일지도..ㅎㅎ
    - 키미 라이코넨의 가까운 지인들은 하나같이 말하곤 합니다.
    "키미는 아이스맨이 아닙니다. 웃고 떠들며 화도 잘내고 개그욕심도 많은 평범한 사람"..이라고..ㅋㅋㅋ
  • 프로필사진 슈팅브레이크 2015.06.02 05:31 신고 20대 이상 출전 가능하면 24대를 꽉 채울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봅니다 새로운 자동차메이커가 참전하는 희망을 갖고 있지만 이는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 어느 메이커가 참전한다고 해도 메르세데스 페라리 르노 혼다보다 좋은 엔진을 만들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참전해서 꼴찌만 할게 뻔한 레이스에 참전할려는 메이커는 없죠 메르세데스도 일모어를 사들여서 오랜기간 공들여서 지금의 자리에 오게되었고 라이벌 BMW 마저 정상등극을 못하고 포기하였습니다. 도요타와 푸조도 명문인 윌리엄즈와 멕라렌과 손잡았지만 철수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전엔 포르쉐와 람보르기니도 참전후 얼마 지나지 않아 꼴찌에서 머물다 철수하였고요 싸고 경쟁력 있는 엔진을 공급한다고 참전한 F1엔진의 명가 코스워스도 하위권 팀들조차 외면해서 퇴출되었죠 쓰리카나 커스토머카를 사용한 F1과 F1.5의 혼합 경주는 정말 큰 변화이고 규정을 통채로 만들고 바꾸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재미없는 레이스를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지금 규정내에서 레드불-토로로소의 시스터팀을 운영하게 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쓰리카나 커스토머카 보다는 그나마 이 방법이 좋아 보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6.02 18:31 신고 자칫 현실론과 이상론으로 얘기가 흐르기 쉬운 문제가 되어버렸네요...^^

    의견 감사합니다(__)
  • 프로필사진 MGP001 2015.06.02 13:09 신고 수익분배가 공정하게 되어 스몰팀이 경쟁력을 가지면 가장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갈 길이 멀어보이고...
    신규 팀을 모집해서 그리드를 채워본들 과거 백마커3팀(HRT,버진,캐터햄)처럼 러닝 데브리가
    되어버리면 그것도 의미없을거같고...
    B팀이야 뭐 지금 말만 직접 안할 뿐이지 사실상의 B팀들이 성행(?)하고 있으니....ㅡㅡ
    차라리 쓰리카를 허용하고 포인트는 상위1대와 하위1대로 합산하는게 어떨까요?
    두대가 원투피니시하고 한대가 리타이어했다면 포인트는 25점으로 지급하는게..
    쓰리카 하는 팀이 3번째 차에 영스터를 태웠으면 태웠지 페이드라이버를 태우지는 않을거같고 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6.02 18:33 신고 의견 감사합니다(__)

    수학적 정답이 있는 문제라기보다는...각자의 스탠스에 따라 견해가 다를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해법의 제시가..현재로선 필요해 보이네요^^
  • 프로필사진 하하 2015.06.02 17:25 신고 차선과 최악은 다르죠. 현재의 최악은 지금처럼 유지되다가 스몰팀이 전부 사라지고 빅4만 남는 시나리오이고, 최선은 공동분배가 이루어져 소규모 팀들도 돈 걱정 없이 달리는 거겠죠.

    최선이 좋겠다만 팀의 욕심 때문에 기어코 최선의 결과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B팀도 수긍합니다.

    여러 시나리오를 열어두는 가운데 -10부터 +10 중 B팀은 0 <? 정도의 수치랄까...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6.02 18:35 신고 의견 감사합니다(__)

    현재로선 단기적 해법과 장기적 해결책...역시나 현실론과 이상론이 각자의 안타까움과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 문제일 수 밖에 없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sephia 2015.06.03 14:37 신고 이건 뭐 어쩌라는 건지...

    그나저나 매너 뭔 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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