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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가십

F1 가십 2015/05/17

비회원 2015.05.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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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목요일에 있었던 F1 전략 회의 결과가 요 몇일 F1 나라를 뒤흔들었네요.  재급유 논란은 그만큼 파급력이 있는 사안이기도 하고, 찬반 논쟁이 뜨거울 수 밖에 없는 '뜨거운 감자'임엔 틀림없는 듯 합니다^^

과거 재급유와 관련된 규정 중에 "퓨얼 크래딧(!)" 규정이란게 있었지요.ㅋㅋ  이것 역시 재급유 규정과 함께.."포뮬러원 역사상 최악의 규정 TOP 10"에 선정되기도 했었는데요...

퓨얼 크래닛 규정의 내용은..."퀄리파잉이 끝난 후 레이스 스타트 까지 팀은 재급유를 할 수 없다"는 것이었지요!ㅎㅎ  따라서 로우 퓨얼로 프론트 그리드를 잡으면 첫 스틴트가 짧아질 수밖에 없었고, 레이스의 첫 스틴트를 감안해 하이 퓨얼로 퀄리파잉을 달리게 되면 프론트로를 차지할 수가 없었지요!  결국..."미친 짓" 소리 들으며 전격 폐지~ㅋㅋㅋ

...재급유나 퓨얼 크래딧...심지어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에 걸쳐 두 번의 퀄리파잉"을 한 적도 있었구요...저는 이 모든 것을 "시행착오(!)"로 기억하고 있네요...!^^;  물론 시행착오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행착오는 많을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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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볼프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재급유에 대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재급유가 금지됐던 것은 비용 문제와 핏스탑이 너무 길다는 이유였습니다."

"우린 연료와 타이어를 위한 핏스탑이 현재 2~3초가 걸리는 핏스탑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는지 재검토 하려합니다."

"그러기 위한 비용을 포함해 스팩타큘라(화려함)를 위한 검토에 합의 했습니다."

"만약 비용이 너무 높아진다면, 우린 하지 않을껍니다."

 

일단 토토볼프가 정리한 재급유 관련 디테일은 이렇네요...^^;

과거와 같이 7초가 걸리는 재급유는 없다 - 현재와 같은 2~3초안에 재급유와 타이어 교체가 가능한지 연구한다 - 그게 너무 돈이 많이 들면 안한다.

ㅎㅎ 이런!

 

재미있군요....리퓨얼링 타임이 2~3초....하이브리드 엔진이고...알피엠을 높혀 연비가 안좋아진다 해도...많이잡아 120Kg으로 달릴 수있다 치면...투스탑 기준으로 스틴트당 리퓨얼 량은...약 30~40Kg...

과거 7초 걸리던 리퓨얼링은 대체적으루다가 70~80리터 정도를 쏘아 넣었었으니...그 절반이 조금 안되는 양을 재급유 하면 시간은....훔....

이론상으론 가능하겠지만...거기서 마지막 0.몇 초 줄이는데에 들어갈 돈이 어마어마하단 소리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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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급유의 파장이 너무 컷던 탓일까요? 

F1 전략회의에서 멕라렌이 다시 얘길 꺼낸 것으로 알려진 "커스토머 카" 논쟁이..생각보다 진지하게 진행되는 듯 합니다. [커스토머카와 쓰리카 얘길 하려면 현재 진행중인 "F1 나라의 내전 상황"을 배경으로 훑어야 할텐데요]

 

 

이에 포스 인디아의 밥 핀리가 목요일 미팅을 마치자마자 노발대발 화를 냈는데요.

"그들(빅팀)은 비용 통제나 수익의 균등한 분배엔 전혀 관심조차 없다."

"그동안의 커스토머카는 지나가는 얘기였지만, 이번 만큼 진지하게 고려된 적은 없었다."

 

훔...앞서 하로님께서 커스토머카에 대한 소식을 전해주셨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입장을 분명하게 했는데요.

빅팀들의 이율배반이 정말 상당하다는 생각 뿐이네요...

커스토머카가 그렇게 스몰팀을 위한 합리적인 조치였다면...과거에 엔초 페라리가 왜 "자신의 차"를 만들기 위해 페라리를 설립할 생각을 했을까요?  브루스 멕라렌은 왜 또 "자기 차"를 만들려 했을까요?

욕심이었을까요? 아니오!  "커스토머카 쓰는게 엿같아서(!)" 였습니다...!

"시발 알파로메오! 더러워서 증말! 내가 직접 만들고 말지!!" <-- 이게 페라리의 시작이었다는 것은 상식이 아니던가요?

 

그 커스토머카를...이제 다시 그들이 권하고 있는 모습은..적어도 제눈엔 곱게 보이진 않습니다!

사우버 또한 강하게 반발을 했는데요.....

 

 

사우버의 모니샤 칼덴본은 '더 가디안'지와의 인터뷰에서..."F1의 커스토머카 결정은 떨거지를 죽이려는 것"이라며 맹비난을 했습니다.

 

"스몰팀의 자금난 구제"를 핑계로 제안된 커스토머카가 일제히 스몰팀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실소 터지는 상황인데요..

한가지 주목할만한 '루머'가 나왔네요...

 

 

현재 스토펠 반도오른이 뛰고있는 GP2의 ART(에이알티)입니다.

에이.알.티는 스페인에서 멕라렌의 리버리를 공유했는데요.  에이알티의 공동 소유주인 니콜라 토트는 아시다시피 장 토트의 아들입니다.(양자경 누님을 엄마라고 부르는..ㄷㄷㄷ)

그 ART가...'조건이 갖춰진다면' F1 진출을 고려하려 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일단 니콜라 토트는 "현 단계에선 확실하게 말씀드릴 것은 없다"면서도, "조건이 갖춰지면 F1은 분명 우리의 고려 대상에 포함된다.  하지만, 퍼즐을 맞추는건 우리가 아니다."라고 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은...'멕라렌이 F1 전략회의에서 커스토머카를 제안하고 ART를 자신들의 B팀으로 F1에 올리려 한다.'는 흐름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 얼마 전 FIA는 하스F1팀과 함께 F1 진출권을 따냈던 "포르자 로사"가 소식이 없자, "하나의 팀을 더 모집할 수도 있다"는 얘길 슬쩍 흘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도 당연히(?) 폭스바겐 루머가 슬쩍 나왔다 들어가기도 했었구요~ㅎ

물론 이 그림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 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멕라렌이 이번에 제안한 "커스토머 카"는...이미 '페라리 - 하스' 커넥션에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던 바...!

레드불 - 페라리에 이어...멕라렌도 포뮬러원에 B팀을 운영할 계획을 가진 것이라는 심증이 점점 굳어져가고있습니다.

 - 당연하게도!  이 과정에서 자신들의 식민지 B팀을 거부하고, 감히 자신들과 경쟁을 하려는 스몰독립팀은 숙청의 대상일 뿐입니다.

 

훔...미크 웨버의 데뷔 팀이었던 미나르디를 레드불이 인수해 토로 로소로 이름을 바꾸며 "식민지 B팀"으로 들였을 때...겁나 욕지거리를 해댔던 저였는데...ㅋㅋㅋ 10년 남짓 지나고 나니...또다른 탐욕의 빅팀들이 레드불의 식민지 전략을 밴치마크 할꺼라던 우려가..슬슬 현실로 나타나려 움질움찔 거리고 있습니다~ㄷㄷㄷ

 

어찌됐건...빅팀들은 자신들의 '냉전시대 군비경쟁'을 방불케하는 소모전에 스스로 위협을 느끼고 있으면서도, 예산 제한은 "두려워(!)" 외면을 하는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그럴 수 밖에 없지요~!  현재 스몰팀은...빅팀이 써대는 예산의 절반도 안되는 돈으로 단 몇 초 느린 차를 만들어내고 있으니까요~!! 

돈을 천억원 이상 더 쓰고도 차이는 꼴랑 2초[2초가 작은 갭이란 소린 아닙니다!]...라면.....

만약...만약에 말입니다.......

스몰 독립팀이 빅팀인 자신들과 "같은 규모의 돈을 그들의 머신과 드라이버에 투자한다면?".....!!

 

 

 

이것은 어떤 저널리스트가 폭로했던 2013시즌에 대한 배당금 내역입니다!

보이시나요? 가운데 위쪽에 자리 한 "페라리 페이먼트"가..?!!! - 9천만 달러가 불로소득이라니~!ㄷㄷㄷ

버니가 "배당금은 10팀만 주겠다. 그 외의 팀에 줄 돈은 없다!"고 공언했듯이...시즌 11위였던 마루시아에게 돌아간 "배당금"이 정말로 한 푼도 없었다는 것도 확인이 됩니다~!!(저 천만달러는 팀에게 정식으로 배당된 배당금이 아니라, 따로 책정된 이른바 '개평'이지요!)

 

위에 5개팀..페라리/레드불/멕라렌/메르세데스/윌리엄즈의 왼쪽엔...이른바 F1 전략 그룹 멤버끼리 "성적과 관계 없이" 나눠먹는 보너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유출된...2014시즌에 대한 배당금..!

 

마찬가지로 오른쪽에서 두번째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으로...또다시 다섯 개 팀 - 페라리/레드불/메르세데스/멕라렌/윌리엄즈는 막대한 보너스를 챙겨갑니다~!!!

성적에따른 배당금은 그 왼쪽 줄입니다!

해서 맨 왼쪽 팀명 옆에 줄.."배당금 총액"을보면...역시나 페라리와 레드불이 챔피언인 메르세데스보다 더 많은 돈을 가져갔습니다!

 

이걸 "공정하다"고 말하는 분도 계시더군요.....-,.ㅡ;;..말문이 막혔습니다!  김연아가 전년도 챔피언이라는 이유로 "프리미엄 포인트"를 안고 시합에 나간 적이 있나요? 없습니다! 아무리 김연아라 하더라도 도대체가 말이 안되잖아요? 

공정한 것은 말입니다~!!

저 보너스를 뭉뚱그려 n분의 1로 나눠 갖는게 공정한거죠~!!

 

이렇게 말입니다!

 

 

왼쪽이 성적에 대한 배당금! 가운데가 균등한 보너스..오른쪽이 배당 총액입니다!

챔피언이 가장 많이 가져가며, 배당금 총액은 성적에 따라 순위가 정해집니다!

스몰팀은 비로소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어, 자신들의 머신에 재투자를 할 수 있게 되지요~!!

 

하지만 이렇게 되면...현재 빅팀들이 누리고 있는 기득권은...포기를 해야 하지요!  어쩌면...절반의 예산으로 2초 뒤에있던 스몰팀들이...자신들의 3분의2 까지 예산을 끌어올려 쓸 수 있게 되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 실제 작년 윌리엄즈의 예산은 페라리의 절반 수준이었습니다!  결과는..?  윌리엄즈가 페라리를 이겼죠!  하지만 배당금은 또다시 페라리가 더많이 가져갔습니다!

 

저 가련한 부자들이 두려워 하는 것은 도대체 뭘까요?

 

뭐가 두려워 기를 쓰고 스몰 독립팀들을 내몰고...자신들 만으로 쓰리카를 내보내려 할까요?  쓰리카가 여의치 않으니 식민지 B팀을 만들어 커스토머카로 경쟁력을 약화시키면서 동시에 수익까지 창출을 하시겠다..??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스몰 독립팀이 스폰서 유치를 많이 하면 될 꺼 아니냐고.....

모자란 소리죠!

"중계 안보시나요?"라는 질문을 되돌려줍니다!  올 시즌 레이스 TV 중계에서 매너-마루시아 본 적 있습니까? 몇 번이나 보셨습니까?  스몰팀들을 얼마나 봤습니까?  아니! F1 전략회의 멤버가 아닌 팀들을 얼마나 봤습니까???  가장 많이 화면에 나오는 차가 페라리와 레드불인 것은 아십니까???  배당금 총액 순위와 중계화면 노출 빈도가 비례한다는 것은 조금만 눈썰미가 있다면 눈치 챌 수 있는 사실입니다!

- 때문에 중계 화면과 더불어 "라이브 타이밍"을 봐야한다능~ㅋㅋ 라이브타이밍은 랩타임을 보는 도구 만은 아니죠^^  중계 화면에 잡히지 않는 레이스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럴진데...말로만 스폰서를 유치하면 된다?ㅎㅎ 이런!

FOM의 카메라(중계 화면은 스카이가 찍는거 아닙니다!)가 버니 에클레스턴의 지시에 따라 얼마나 정치적(!)으로 앵글을 잡아대는지....실체를 모르고 순진한 얘길 하는거죠!  아니면 바보인 척 악의적인 도발을 한 것이던가! 

어느 쪽이던..바보와 나쁜 사람 둘 중 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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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계략...스몰팀 숙청과 빅팀 독과점 확보를 위한 난동(!)은...새 콩코드 협정 체결과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반 버니 인사들이 숙청됐다는 것, 그들을 잘라낸 것이 다름아닌 토토 볼프였다는 것이란 얘기는 많이 해왔습니다.- 물론 토토 볼프에 의해 윌리엄즈와 메르세데스가 F1 전략회의에 포함될 수 있었습니다.

 

한 편에선...현재 포뮬러원은 "내전 중(!)"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스몰팀에게 돌아가는 저 푼돈마저도 "개러지가 밥먹으러 오는데냐?"는 식으로 빼앗으려 합니다!  스몰팀은 저항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버니 에클레스턴은 스몰독립팀을 철저하게 의사 결정과정에서 제외시킵니다. - F1 전략 그룹이 생겨나고 했던 것 중에 가장 큰 일은..빅팀들의 돈X랄을 위한 "인-시즌 테스트 재도입"이 고작입니다! 다른거 뭐 한게 있나요? 아하! 파이널 레이스 더블포인트 같은거나 의결했었지요!ㅋㅋ 그리고 또 뭐가있죠? 다음 미팅 날짜 잡는거 말고....뭐 없네요..-,.ㅡ;;;  F1전략그룹은 공짜밥 먹으러 오는데가 맞네요!

 

작년에 스몰팀들은 "보이콧(파업)" 카드를 만지작 거리기도 했습니다. - 버니가 가장 공을 들이고있는 미국 그랑프리에서였지요!-  버니는 스몰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미국 그랑프리가 지나자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유체이탈을 한 채 말을 바꿉니다!

 

캐이터햄이 아부다비 참가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했을 때...버니와 레드불은 맹비난을 했습니다!  곱게 사라지라는 거죠...-,.ㅡ;;

 

천신만고 끝에 마루시아가 돌아오자...버니는 그들이 싫어 붉그락푸르락~어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중계 카메라를 돌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물류 운송에서부터 태클을 걸기 바빴지요~!!

 

이 "F1 나라의 시빌 워"가 어떻게 전개되고 어떤 결과를 내오게 될지...ㅎㅎ 제대로 지켜 보려 합니다!^^

 - 조만간 정말 번위 빅팀 동맹군과 스몰팀 연합군 사이에 적벽대전 한 번 터지지 싶다능~ㅋㅋ 한 미쿡 그랑프리 정도에서 그랑프리 보이콧이면..CVC가 번위에게 책임을 물어 해고할 수 있을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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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냐...ㅋㅋ

정치적으로 민감한 일을 유명인 결혼과 이별 가십으로 덮는다는 음모론이 어제오늘 우리 나라를 덮쳤는데요...

 

이 결혼을 F1 나라의 음모로 보진 않습니다.

그냥, 우연히 날짜가 그렇게 된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ㄱ^

 

해서...축하를 보냅니다~!ㅎㅎ

 

 

 

크리스티안 호너.....결혼 축하~ㅋㅋ

신부는 영국의 전직 걸그룹 출신...^^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였던 게리 할리웰...호오~

 

훔...이제 호너의 누드 사진이나 발가벗고 다이빙하는건 더이상 못보는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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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하나의 루머가 유럽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독일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 기사인데요.......

베엠베가 2017년 르망 24에 LMP1을 준비중이다...???

 

 - BMW가 르망 복귀를 위한 LMP1을 개발중이다?  우린, 이게 루머 이상의 뭐가 있다고 봐.

 

 

물론 루머는 루머일 뿐인데요........

뭐 당장에 BMW가 WEC 참가를 한다는 루머는 아닙니다!  이른바 르망 24의 "개러지 56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관측이라고 하는데요....

 

올 해 3월 ACO에 게러지 56 관련 방문을 한 자동차 메뉴팩처러가 두 곳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한 곳은 닛산이었는데요.  다른 한 곳은 독일의 자동차 회사였다고만 알려져 있었는데...최근 그것이 BMW였다고 확인이 됐다는군요...

 

르망 24의 "개러지 56"은.....

2012년부터 시작된 컨셉인데요..르망24의 가혹한 환경에서 테크놀로지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56번째 엔트리(!)"를 의미합니다.

2012년엔 델타윙이 르망의 56번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구요...

이후 닛산의 전기차인 제오드 알씨가 오기도 했었지요!

 

BMW의 엔지니어는 과거 르망 24에서 자주 목격되곤 했었다고 하는데요...

최근엔 BMW가 '덩치가 크지 않은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여기에 연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다고 하네요...

BMW의 전기차라....르망을 달린다면...분명 i8의 프로토 타입을 떠올리실 분들이 많겠지요^^;;

 

뮬산 스트레이트.jpg

 

과연....BMW의 "돼지코" LMP1이 이곳 뮬산 스트레이트를 24시간 동안 달리는 것을 보게 될런지....흐흐~일단 루머 만으로도 기분은 좋네요...^^

 - 먼 훗날엔...국산 차에서도 이런 루머가 나오길..기다려 볼...까요?ㅎㅎ 

현대차가 먼저일까요? 어울림 모터스가 먼저일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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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투페이스"님의 제보로.....ADAC 24h를 둘러봤습니다......

GT카들의 뉘르부르그링 노드슐라이페 24시간 내구레이스인데요.......

일단 사진 몇 장 감상을~^^

 

 

 

 

 

 

 

 

 

 

결선 참가대수가 138대.....ㄷ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JkYITD0mNEE

 

↑요기서 영어 중계를 하고 있습니다.....토요일 밤에 스타트 했으니 일요일 밤에 끝날껍니다~ㅎㅎㅎ

 

'투페이스'님의 제보로...한국인 드라이버의 출전을 알게 되었는데요.......

최장한 선수가 출전하여...첫번째 런에서 클래스 2위까지 올랐지만....다른 드라이버의 사고로 안타깝게...^^;

 

https://www.facebook.com/hmc5302313  <-- 최장한 선수의 페이스북입니다^^ 응원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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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급유에 대한 기사 하나 소개합니다...^^

 

 

http://www.grandprixtimes.com/news/display/10254

그랑프리타임즈라는 미디어인데요......해드라인은 이렇네요...

 - 포뮬러원은 과거의 재급유로부터  배우는 데에 실패

 

어제 재급유 관련 답글 중.......

제가 얘기했던..."재급유가 되면 트랙에서의 추월은 줄어든다".....ㅋㅋ이 기사 보고 얘기한 것은 아니었는데[이 기사가 제 답글보다 나중에 올라온 것입니다!ㅎㅎ]...여기선 "데이터(!)"로 증명을 해버리네요~ㅎㅎ  어떤 분들은 '이화랑 당신만의 추측이요 혼자만의 생각'이라 치부하기도 하지만......이 기사를 쓴 저널리스트 역시 저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판권을 제가 가진게 아니라 컨텐츠 전체를 번역하진 못하니...몇군데 인용만 해보겠습니다.

 - 물론 "안전"에 관한 이유가 최우선입니다.  기사에서도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고 있지만...일단 안전 얘긴 모두가 공감을 하고 계시니..접어놓고 들여다 보겠습니다.

 - 재급유 찬성하는 분들의 주장인..."레이스의 박진감", "레이스의 재미"라는 것이 과연 늘어날지에 대해서 볼까요?

 

 From there being over 40 overtakes per dry race in the mid-1980s it fell gradually (reflecting possibly that the sport got less competitive in this time) though still by 1993 held up at just over 25 per race. But come refuelling overtaking totals fell off a cliff, by 1995 it was but 13 in each dry race on average and between then and 2009 it hovered around little more than 10 on-track passes per dry race per season consistently.

 

- 80년대중반 드라이 레이스에서의 오버테이킹은 평균 40회 정도...1993년엔 레이스당 25회의 추월이 발생.

 - 하지만 재급유가 도입되고 전체 추월 횟수는 감소, 1995년엔 레이스당 평균 13회의 추월이 일어났고 2009년까지 드라이 레이스에서의 트랙 추월은 10회를 조금 넘는 수준.

 

Then, devastatingly for the refuelling formula, in 2010 when refuelling was got rid of and there were precious few other changes the number of passes per dry race immediately doubled to 21.5

 

- 근데, 2010년 재급유가 금지되고 나자 드라이 레이스에서의 추월은 두배 가까이인 21.5회로 늘었다.

 

이화랑 혼자만의 추측도 망상도 아닌 데이터에 근거한 기사입니다~! 뻥치는거 같으면 위에 링크 따라가서 확인 하시면 됩니다~!!

 

 

 

2010년엔 DRS도 없었습니다~!!!!!

피렐리도 없었구요!!!

트랙에서의 오버테이크가 평균 두 배로 늘어난 것이..재급유가 금지되어 지루했다는 "원스탑 레이스(!)"의 위력입니다~!!!

또한 그전에..."재급유가 도입되면서 추월 횟수가 반토막 나버린 것(!)" 또한 팩트입니다!

 

2011년 후로는 DRS로 인한 "영혼 없는 추월"이 급증했지요....

추월이 늘어났지만 레이스는 그닥 재미있어지지도 않았고...오버테이킹의 위력(!)은...축구의 골에서..농구의 골 정도로 감소된 느낌이기도 합니다!

 

레이스의 전략이 다양해진다..?

글쎄요...

일단 재급유가 도입되면 언더컷 전략은 사라집니다!  연료량 조절로 얼마든지 방어가 가능하니 시도해봤자 말짱 도루묵이지요!

차량의 세팅이 천펀일률적이 됩니다. - 스몰팀에 유리하다? 스몰팀이 세팅 못잡아서 성적이 안좋은겁니까?  돈이 없어 윈드터널 못돌려서 안좋은거지!

트랙에서의 배틀을 피하게 된다! - 위에 증명된...추월 횟수의 감소 이유입니다!  매니아보다 일반 대중을 위한다??  '아나콘다와 불쇼'...이런 말로 포뮬러원을 대변하고 싶은 것인가요?

오히려 일반 대중들은....."트랙에서 줄지어 달리는 차들"만 보게 될 것입니다!  피트에 들어갔다 나오면 순서가 바뀌어 다시 또 줄지어 달리겠지요. 

트랙에서의 엑션이 줄어든 만큼...드라이버의 변별력은 떨어집니다!

 

뭐...결국 주장이 반복되는 것이지만.......

레이스가 지루해지는 것은 재급유를 안해서가 아닙니다!!!

돈으로 서열이 정해지는 포뮬러 머니로인해 스포츠의 예측 불가능성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스몰팀에게 돈을 줘서...자기들 차에 돈을 바르게 하면(!)...그리고, 피터 사우버 할아버지가 마커스 에릭손이 아닌 제2, 제3의 키미 라이코넨과 펠리페 마싸를 데려와 차에 앉힌다면...

윌리엄즈가 절반의 예산으로 페라리를 이겼듯...다시 한 번 사우버가 포디움에 오르는 것을 볼 수도 있고, 마루시아가 포인트 피니쉬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그런 레이스를 지루하다 말할 사람은 없겠지요...^ㄱ^

 

재급유라니..ㅎㅎ

빅팀들이 "골룸골룸~내 돈에 손대지 말고 생각을 해보자~"하니까...이딴 무리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당신 돈 아니야! 이 강도들아!!  뱉어내! 그럼 다 해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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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

 

1.

 

 - 말도나도 모나코 도착??

 

2.

 - 포뮬러원은 코너링이 가장 빠르죠....^^

 - 여기 직빨이 가장 빠른 차를 소개합니다~^^

 

 

10,000마력의 괴물~!ㄷㄷㄷ  만마력(!) 맞습니다.  천마력에 0하나 더 찍은 오타아닙니..ㄷㄷㄷ

 

3.

 

 

인디카는 퀄리파잉 취소 사태가.....ㄷㄷㄷ

 

 

비가 이따만큼 왔쏘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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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Comments
  • 프로필사진 DAVE 2015.05.17 11:34 신고 노드슐라이페 24시간 내구레이스는 저 많은 차를 수용할 피트공간은 있는가요?
    (물론 있으니 하겠지만;;)
    한 피트에 여러팀이 쓰기도 하는가요? 차량 댓수가 어마어마한데..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12:05 신고 피트래인 사진을 봤더니....하나의 개러지에 차량 번호가 5~6개씩 붙어있네요...ㄷㄷㄷ
    - 그나마 개러지 공간이나 피트박스 공간도...서포트 레이스에겐 제공이 안된다고 하네요...때문에 WTCC가 천막 개러지를 사용하고 있..ㅎㅎ이런!
  • 프로필사진 나를 기억해 2015.05.17 12:45 신고 BMW 가 LMP1 에 출전한다면 아우디, 포르쉐, 토요타, 닛산에 이은 5개 컨스트럭터 팀의 참가가 되는 군요. 버니가 배아파할 것 같은데요. 하지만 WEC 는 그만큼 더 재밌고 더 다양한 차들이 나올거라 생각돼 기대됩니다. 사이버 포뮬러가 되는건 WEC 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현기나 어울림은 GT 에라도 출전했으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모터스포츠 참가여부를 차를 고르는 기준으로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래도 참가하는 회사들의 차들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17:55 신고 훔...일단루머는 BMW의 WEC 참가를 얘기하는 것은 아니구요...
    델타윙이나 ZEOD RC같이 르망24 원-오프를 말하고있네요...
    작년 2014년 3월에 '독일팀'이 2017년 르망24의 '개러지 56'을 알아보고 갔다...던 소문이...
    이번에 '그게 BMW였던거 같다'...로 발전했네요...^^;

    ㅋㅋ모터스포츠는..."자동차 기술력"의 척도니까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인간오작품 2015.05.17 12:49 신고 정확히 어떤 형태의 커스토머카가 되냐에 따라 오히려 스몰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만...
    모름지기 F1 팀이라면 차는 직접 만들어야지를 신념으로 삼는 팀이라면 아마도 거부할 것이고
    이길 수 있다면~ 이라 생각하는 팀은 찬성하지 않을까 싶기도...
    진 하스가 B팀 성격으로 시작하는걸 꺼리지 않는게 개인적으로 싫지는 않아졌습니다~
    B팀이라고 A팀을 이기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능력만 되면 페라리를 추월하겠죠...
    역시 가능성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구조적으로 커스토머카,B팀이 A팀을 노력하면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가?
    결국 배당금 문제로 귀결 되겠지만 커스토머카 자체는 저도 괜찮을 듯 싶은~
    독일의 빅 메이커하면 BMW 벤츠 포르쉐 아우디인데 벤츠는 F1에 목숨 걸었고, 포르쉐 아우디는 참전중이고 오펠이나 마이바흐가 참전할 일은 없을테니 아무리 봐도 BMW네요... 이것 참 F1이랑 비교될 수 밖에 없네요... ㅋ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18:03 신고 헌데 그게...
    기성복으로 맞춤복의 태를 이길 수 있을까요?
    현재 맞춤으로 나온 차들도 두 명의 드라이버 중 누구에메 맞냐 안맞냐 가지고 싸우는 판에...
    남의 샤시를 가져오는 것이...얼마나 경쟁력이 생길진 모르겠습니다^^;;
    거기에...커스토머카를 말한게 멕라렌이라는게 더 황당하네요...
    - 멕라렌이 혼다를 데려온 이유가 "커스토머팀은 절대 이길 수 없다. 워크스 팀이 아니면 안된다!" 아니었던가요?ㅎㅎ

    내구레이스는..지금이 황금기인 듯 해요....
    - '서로 다른 엔진으로도 경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면서...많은 자동차 메뉴팩처러들이 주목을 하게 되었네요...!
    - 이전에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요..^^;;

    - 사실 몇 년 전 까지만 해도..."F1 똑바로 안하면 LMP1 꼴 난다!" 막 이랬는데...ㅋㅋ 상황이 바뀌어 가나요?^^;;
  • 프로필사진 ????? 2015.05.17 14:10 신고 이사람은 아무리 봐도 답답 그자체임
    일단 국어사전에서 '배당금' 의미나 찾아보고 오셈
    배당금이 상금에 비해 총규모가 너무 큰게 문제지 배당금의 분배방식 자체는 당연한거임.

    그리고 나도 재급유 반대를 외치긴하지만 아래 기사 인용해서 레이스중에 추월이 줄어드니 박진감이 줄어든다고 써놨는데 완전 개소리임.아니지 너무 광팬들의 편견이라고 해야되나
    f1 십년 넘게 보면서 요즘처럼 f1 재미없다, 보다가 졸았다 이런 소리 많이 나온적 없음.

    이 사람은 DRS나 피트스탑에서의 추월은 아예 배제해놓고 트랙위에서 달리면서 벌이는 추월만 박진감 넘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매니아층이 볼때에나 그런거임.
    과거에는 지금보다 전체적인 레이스템포 자체가 빨랐음. 레이스중에 더 이슈들도 많고 드라이버를 포함해서 크루들도 더 바빳음.
    매니아층이나 드라이버들의 순간적인 브레이킹이나 핸들링을 보면서 감탄하지,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거 구분못함. 확실하게 피트에 들락날락하고 불꽃처럼 큼지막하게 행동으로 보이는 이슈들을 원하는거지. 이거에 대해선 전글에 추가댓글로 써놨음.
    또한 지금처럼 전략이라고 해봐야 피트스탑 한번 더들어가거나 덜 들어가는 수준의 차이가 아니였음.
    레이싱전략이랑 차량의세팅은 분명히 구분해야됨. 차량의 세팅값이 단순해지는거지 전략은 더 다양해질수밖에없음.
    그리고 세팅값이 단순화되고 전략이 다양화되면 스몰팀들의 기회도 그만큼더 많아지는거임. 차의 성능의 한계를 전략으로 이겨볼수 있으니깐. 지금의 f1은 그런 찬스자체가 없음. 돈이 곧 성적임.
  • 프로필사진 볼프 2015.05.17 16:40 신고 동감... 일단 현재 재급유 금지시절엔 퀄리파잉이 너무 뻔하죠.
    레드불 성능이 제일 좋을땐 레드불이 독점했고 지금은 벤츠성능이 제일 좋으니 벤츠가 독점하고 있고...

    그리고 레이스가 시작되면 줄서서 기차처럼 달리다가 끝...
    결국 성능좋은 머신 순서대로 골인...

    재급유 시절은 한팀이 퀄리파잉을 독차지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연료량이 전부 틀리니 퀄리결과도 달라지고 모두가 다음날 레이스를 기대하게 만들었죠. 그리고 중간에 연료량도 틀려지니 중간팀의 우승도 빈번했습니다. 르노, bmw가 페라리 독주시절 심심찮게 우승한걸 보면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18:30 신고 ?????님//

    1. Prize momey와 Bonus - 버니가 사용한 단어는 이것입니다!
    억지를 부리고 싶다면 제대로! 다서개팀만이 F1팀이고 나머진 F1팀이아닙니까? 왜 그들 다섯개 팀만 받는걸까요?...그래놓고 마무리는 "돈이 곧 성적"?..,일단 본인 주장부터 정리를!

    2. 피트스탑 추월을 배제한 적 없습니다! - 거짓은 말하지 맙시다!^^;; 배제했다는 주장을 하시려면..배제했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3. 결국 "대다수 일반적인 사람들"이 포뮬러원에서 원하는 것은 결국 사고현장이다?
    - " 불꽃처럼 큼지막하게 행동으로 보이는 이슈들"의 실체는...결국 사고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 대다수 일반적인 사람들?....구체적으로 누굴 지칭하는거죠? 포뮬러원을 보는 사람들 중 대다수를 말하는 것은 아닌 듯 한데말이죠?

    " " 안의 말은 본인이 선택해 사용한 단어입니다! 의미를 명확하게 해보시죠!!

    - 이 나라엔 아직도 모터스포츠를 이렇게 즐기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 저는 이들이 만드는 "문화와 흐름"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모터스포츠를 모르는 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좋은 방법이 "크래쉬와 화재, 폭발사고"라고 믿는 잔인한(!) 개념엔 정말이지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18:31 신고 볼프님//

    - 르노와 BMW가 중간팀....?
    - 이들 메뉴팩처러(!)들이 언제 '미드필드 팀'이라고 불렸었지요?

    재급유를 찬성할 수도 있고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만...
    모두"Fact에 근거한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트랙에서의 엑션이 반토막 나고, "기차처럼 달리다 끝"난 것은 오히려 재급유가 시행되던 시절이라는 통계 데이터를 제시했습니다!
    본인 주장의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 프로필사진 ????? 2015.05.17 19:10 신고 이화랑님//
    ㅋㅋㅋ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네.
    나도 이 블로그 유령회원으로 몇달 봤음
    그동안 님이 몇몇 사람들이랑 댓글로 싸우면서
    심각한 난독증 증세 여지없이 보여주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로 한마디를 안지고 대답해오는 것도 꾸준히 봤음.
    님이 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던지 그건 내 알바 아니다만
    님의 그 편향적이고 근본도 없는 사견들을 인터넷에 뻔뻔하게 글질을, 그것도 지속적으로 해대고 있으니 참다참다 한마디 한거임.
    님을 위한게 아니라 님 글에 세뇌되는 사람들을 돕고자 한거임.
    더 이상 상대는 안하겠음. 지금 답글이라고 달아놓은 저 댓글도 반박하려면 원문기사까지 다 퍼다 붙이면서 반박할수 있는데, 어차피 또 무슨 이상한 방향으로 비약 시켜서 개소리로 대답할거 뻔하기에.
    그리고 이 댓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은
    skysports, ESPN, formula1, BBC, autoweek 등등 이런 사이트에 가서 직접 기사 원문을 보셈.
    영어 울렁증이 있으면 yukin@티스토리.컴 <- 여기가서 기사를 보셈. 기사 양은 좀 적겠지만 유킨님은 사설없이 원문기사 번역만 객관적으로 해서 올리시는 분임

    좀만 보면 이사람이 얼마나 꽉막힌 노답 팬보이인지 금방 알수있음.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19:14 신고 ?????님//

    - 결국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는거죠?
    - 다행인지 불행인지 영문기사 못읽어 울렁거리진 않습니다.
    - 제시해 주세요!
    - "세뇌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 프로필사진 ????? 2015.05.17 19:15 신고 yo 님//
    재급유가 최악의 규정이라는건 너무 위험해서 그런겁니다.
    사고가 여기저기서 엄청 나거든요. 고온의 회전중인 엔진에 하이옥탄 가솔린을 넣는게 안전할수가 없죠. 주유중 엔진정지!

    하지만 다른 모터스포츠들은 그 위험한 재급유를 계속 유지하고 있고,
    F1은 안전을 위해 폐지했지만 재미없다는 여론에 밀려 다시 부활 시키려고 하고 있죠.

    과연 위험한 재급유라는 규정이 잘못된 것인지,
    유일하게 재급유를 금지했다가 다시 복귀시키려는 F1의 정책이 잘못 됐었던 것인지는 시간이 알려주겠죠.
  • 프로필사진 y`yo 2015.05.17 19:16 신고 재급유가 최악의 규정이라는데 다시 돌리려는 의도는 뭔가요?

    현체제가 워낙 더 재미없고 시청률이 떨어지니까 그러려는거 아닌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19:24 신고 y`yo님 //

    http://www.motorsport.com/f1/news/analysis-why-too-slow-f1-needs-a-big-boost

    모터스포트닷컴에 조나단 노블이라는 저널리스트가 분석한 기사가 있습니다.
    조나단 노블은 얼마 전 독일 '아우도 스포트'에서 모터스포트닷컴으로 옮겨 온 베테랑 저널리스트입니다.

    노블은...재급유 도입 원인을...
    "느려진 F1이라는 비난을 피하고자 한 것"이라고 분석했네요.
    - 과거 F1은GP2보다 10초 빨랐습니다.
    - 그것이 최근엔 3~4초 정도 느려졌는데요...레이스 타임을 줄이는 것으로 차가 빨라졌다는 착시를 노린 것이 재급유 도입의 실체라는 분석이네요...!!

    재급유를 도입하게 되면, 100Kg의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지 않고 달릴 수 있습니다.
    - 차가 가벼워진 만큼 스피드는 빨라집니다!
    - 현재도 레이스 초반과 후반의 랩타임 차이는 대략 3~4초정도 납니다!..대부분의 패스티스트랩이 마지막 스틴트에 찍히고 있지요^^

    한마디로...
    추월이 없어 레이스가 지루해지거나 해서가 아니라는 얘기죠!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5.05.17 20:17 신고 이글이랑 이전글이랑 댓글들 쭉 읽어보고 왔는데
    이화랑이 병ㅅㄴ이네
    팩트 타령하는데 정작 지는 아예 대화에 주제 자체를 모르는구만 요지를 모르니 반박도 동문서답이고
    책좀 읽어라 답답아 요즘 애들 책을 안읽으니 저런 답답이가 나오는거지 애들이 아니면 문제가 더 심각한거고ㅋㅋ물음표 말대로 논리적 비약도 쩔어 상상이상이야 소름끼칠정도다
    여기 댓글의 댓글들에서 자폭인증쐐기를 박아버리네 ㅋㅋ
    니가 니 글 한번 다시 읽어봐라 ㅋㅋㅋㅋㅋㅋㅋ어휴ㅋㅋㅋㅋㅋ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아는데 일부러 이러는거냐?
    아니면 진짜 진지하게 니가 토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냐?ㅋㅋ
    처량하다ㅋㅋㅋ
    그리고 ?야 yukin@가 아니고 yukin.이구만 티스토리웹주소에 뭔 골뱅이냐?ㅋㅋ 몰랐던 블로근데 좋은듯
    수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0:37 신고 ㅋㅋㅋ//

    OK. I totally understand your frustration. Next! ^ㄱ^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5.05.17 20:48 신고 ㅋㅋㅋ 목적어가 잘못됐잖아 ㅋㅋㅋ
    your f-가 아니고 my f-가 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해한다 그렇게라도 정신승리하고 싶겠지 ㅋㅋ
    끼어들어서 미안~ 나 물지는마라 광견병 옮아~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0:57 신고 ㅋㅋㅋ//

    논제에 대해 "사실"과 "근거"를 들어 얘기할 생각이나 능력은 애초에 없나보군요^^
    지금 하고 있는 얘기는 무얼 위한 최선입니까?^^

    영어문장만 보면 주어동사목적어 분석부터 떠오르나요?ㅎㅎ 목적어라니~ㅋㅋㅋ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말이군요!ㅎㅎㅎ 잊었던 동심을 떠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5.05.17 21:04 신고 야 솔직히 말하면
    내가 지금 너랑 물음표랑 싸우는 논제를 정확하게 집어줘도 니가 이해해먹을거라는 확신이 없다. 너를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줘야 될지 내 능력으론 도저히 감당이 안돼 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럼 뭘 위해 지금 내글에 자꾸 달려드는거야?ㅋㅋ
    물음표 말대로구만 개소리로 계속 답글단다더니 ㅡㅡ

    그리고 나 캐나다에서 5년 살고 왔는데 저기서 목적어를 목적어라고 지칭한게 내가 뭐 잘못한건가????????????어느 나라 말을 배우던 결국 주어동사 목적어 배우는거는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즘에는 안그러나??
    몰라서 그래 요즘에는 다르게 배우냐?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1:11 신고 ㅋㅋㅋ//

    "물음표 말대로구만 개소리로 계속 답글단다더니 ㅡㅡ "

    물음표가 어디선가 '개소리로 계속 답글단다'고 하소연 하는걸 듣고 온건가요?ㅎㅎㅎ^^
    재미있군요.
    혹시 다음 타자도 대기중인가요?ㅎㅎㅎ

    목적어라는 말을 하도 오랫만에 들어서요^^; 신선했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내가 당신 글에 달려드는게 아니라...당신이 내 포스팅에 달려들고 있는겁니다^^
    - 지금 글을 달고있는 것은 내 포스팅입니다^^ 내가 무시해주길 바라나요?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5.05.17 21:14 신고 이거 묶음 5번째 댓글에 써있잖아 어휴
    니가 이런식으로 나올거 아니까 상대 안한다고 써놨는데?
    너는 난독증 인증으로 그아래또 뻘소리로 답해놨고ㅋㅋㅋㅋㅋ
    내가 요즘 중국어배우느라 그냥 편하게 목적어라고 했는데 뭐 잘못했나보네
    내가 널 잘못 건드렸다 ㅋㅋㅋㅋ

    아 그러네 니 포스팅이구나 미안 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1:17 신고 ㅋㅋㅋ//

    ㅍㅎㅎㅎ 재급유가 포뮬러원 레이스에 도움이될까 아닐까에 대한 포스팅에...
    '상대 안하겠다'고 굳이 일부러 밝히러 온 거였나요?ㅎㅎㅎ
    정성이 대단하시군요^^
    뱉은 말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5.05.17 21:19 신고 뭔 소리여???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1:23 신고 ㅋㅋㅋ//

    모국어 독해가 어려운가요? 영어로 해드려요?

    Doing up to your words, boy!
  • 프로필사진 zzzzzzzz 2015.05.18 13:07 신고 이화랑님//
    I totally understood라고 해야 맞습니다만...

    F1 팀라디오의 예를 들면 해밀턴이 징징짜면
    레이스 엔지니어는 언더스투드라고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13:10 신고 zzzzzzzz님//

    둘 다맞는데요^^ㅎㅎ
    '다 알아'와 '다 알았어'의 차이입니다^^
  • 프로필사진 zzzzzzzz 2015.05.18 13:15 신고 그리고 제가 보기엔 이화랑님의 가장 큰 문제점은 F1팬들의 관점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인것 같네요.

    전 세계에서 F1을 매 랩마다 분석하며 보는 팬들은 물론 우리나라보다는 많겠지만, 님이 말하는 스몰팀들까지 자금 걱정 없이 유지 시키기엔 부족합니다.

    F1이 나아갈 길은 그들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하게 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최고의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되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가장 빨라야하고, 좀 자극적이어야합니다.

    F1골수 팬 입장에서는 인위적인 변수를 왜넣냐고 뭐라고 하겠지만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순수한 레이싱... 지루합니다.
    그리고 F1이 더 발전하려면 파이를 더 늘려야하는데 그러려면 일반인들을 끌어들일 수 있어야죠.

    현재 F1의 시청자 수가 급감하고 있는건 아시죠?
    이런 상황에서 골수팬들의 투표니 순수한 레이싱스피릿이 뭐니는 골수팬들의 자위거리입니다. F1이 비지니스로서 옳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 갈 뿐더러 그 악영향은 소위 골수팬들에게 다시 돌아오는 악순환 구조입니다

  • 프로필사진 zzzzzzzz 2015.05.18 13:23 신고 그리고 영어에 대해 한 마디 더하자면 미묘한 뉘앙스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영어권 국가 친구들은 현재형으로 안씁니다. 과제를 막끝냈을때, I finished라고하지 I finish라고 안하는거랑 마찬가지죠.
    사실 요즘 현재형 자체를 잘 안씁니다.

    도대체 왜 갑자기 영어를 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는 스스로의 지식을 돋보이기 위해 쓰신것 같습니다만
    좀 유치하네요...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인다고하죠.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13:38 신고 zzzzzzzz님//

    1. "자극적"인 것을 원한다면...얼마든지 자극적인 익스트림 카테고리가 많습니다! 부수고 망가지고 폭발시키며 불지르는 자극적인 헐리웃 영화들도 많구요! 순수한 레이싱이 지루하면...안보면 그만이지요^^ 누가 억지로 앉혀놓고 보라고 강요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2. 시청자수가 급감한 사실이 수익의 급감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 공영방송인 BBC로부터 페이티비인 스카이스포츠로 방송 유료화가 되면서 일어난 시청률 감소일 뿐! 실제 수익은 늘었습니다!
    - 유럽의 시청자는 페이티비로 인해 급감했지만...미국쪽 시청률은 엄청나게 늘기도 했네요^^

    3. "F1 팬의 관점"........
    - 재급유에 대한 팬들의 관점은...여전히 부정적이다(57%)..긍정적이다(25%)..영향 없다(17%)입니다.
    - 좋아하는 것을 찾아 즐기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 '레이싱은 나와 맞지 않다'고 느낀다면...지금이라도 빨리 더욱 열정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다른 것을 찾아보는 것이 현명한 것이겠지요^^

    4. 의사소통은 나름 할 말은 하고 살아왔습니다.
    - 시험을 보고 자격을 얻기 위한 영어는 그닥 많이 하진 않았네요!
    - 저와 접하는 네이티브들이 이해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참고로 저는 코리언 악센트를 사용합니다. 애초에 생긴게 다른데 걔들 흉내 내려 해봤자 웃기기만 하고 영~ 효과가 없더라구요!ㅎㅎ
    - 영어는 지식이 아닙니다. 지식을 얻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요.
    - 캐나다 거주를 얘기하길래 모국어가 서툴러 보여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것을 자랑으로 받아들인 것은...오해입니다.
    - 영어는 자랑꺼리가 아닙니다^^
  • 프로필사진 zzzzzzzz 2015.05.18 14:04 신고 뭐죠...?
    1. I totally understand... 이화랑님이 먼저 뜬금없이 영어 사용을 하셨고 이에 몇번의 대화 중????님이 캐나다에서 살다오셨다고 했는데;; 먼저 영어 하신적 없으시다니요?
    당황스럽네요

    저는 물론이고 제 주변인, 제가 아는 어르신들조차 외국인들과 의사소통엔 문제가 없는데, 영어로 "아 니가 답답해하는건 알겠으니 자 다음~" 이런 말은 사용을 안합니다.
    이게 본인 과시가 아니면 뭔가요...;;

    2. 유료화 정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금전수익이 늘었다고 수익구조가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그 스포츠를 널리 알리고 대중들을 끌어들이면 수익은 자연히 늘어납니다.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죠.
    이화랑님의 말씀대로라면 현재 수익구조는 배당금 이외에 문제가 없다는 말로 들리는데 맞나요?
    - 배당금은 윗분이 입아프게 말씀하셨으니...
    - F1 시청자수 급감이 유료화 전환에 의한것이라고 하셨는데,
    제가알기로 F1 직관 관객 숫자도 줄은걸로 알거든요?
    이게 시사하는 바를 진정 모르셔서 그러시나요?

    과연 기업들은 성적을 위해 F1을 하나요?
    F1 유치도시들은 티비한번 출연하려고 말도안되는 유지비, 유치비를 내나요?

    기업들은 대중에게 긍정적 이미지로 노출되어 광고효과를, 유치도시들은 홍보효과도 있지만 적자를 조금이라도 만회하기위해 관객유치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청자 및 관객의 증가는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부르고 결국 여러 사람들이 앞서 입아프게 설명한 F1에 흐르는 재화의 증가, 즉 파이를 키웁니다.

    자극적인게 좋으면 다른걸 보면 되지않냐 라고하셨죠?
    저도 매 경기마다 랩타임 분석하는 F1오타쿠입니다만 일반인들 입장도 이해를 합니다.
    일반인들에게 F1은 레이싱 중 가장 접근하기 쉬우며 최고라고 알려져있고, 모터레이싱을 대표하는 존재입니다. 이화랑님은 그런 일반인들보고 싫으면 보지마~ 라고 하는 F1팬이신가보네요. F1 투자자들이 굉장히 싫어하는 스타일이시네요?
    관객을 내쫒은 F1골수팬이라.... 관객이늘면 골수팬인 우리들에게도 좋은 영향이 오는데....

    그냥 유료화로 CVC 버니 돈잘벌면 땡인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14:13 신고 zzzzzzzz님//

    1. 그 앞에 그분이 어떤말을 했는지를 보세요^^
    - 논제에 대한 얘기였나요? 재급유에 대한 얘기였나요?
    - 엑션은 간과하고 리엑션만으로 무슨 지적을 하고 싶은 거죠?^^;
    - 영어를 사용한 것을 "과시"로 받아들인다는 것은...의사소통수단에 관한 열등감이나 울렁증이 있다는 반증...인가요?

    2. 팬들이 버니 에클레스턴의 경영 스타일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니 퇴진 요구가 있는거겠지요?^^

    3. 저는 레이스의 소비자일뿐...FOM의 영업을 대신 해주는 영업사원이 아닌데요^^;;;
    - 모르죠...이게 제 직업이 된다면 그 땐 스탠스가 달라질지도...^^;

    저는 제가 즐기는 방법이 있고, 님 또한 님 나름 즐기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게 굳이 같을 필요가 있나요?^^

    재급유에 대한 입장도 다른게 당연하지요!
    모두가 같으면 그게 사람입니까? 통조림깡통이지!ㅎㅎㅎ 안그런가요?

    세상엔 제가 골프를 싫어하고지루해하는 만큼 레이스를 지루해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기 싫은 것을 강요할 때의 귀찮음은 그들이나 저나 같겠지요?^^
  • 프로필사진 사착 2015.05.19 02:20 신고 저도 이화랑님 의견에 동의 하지 않고 타 커뮤니티에서 이화랑님의 극단적인 표현이나 강한 자기 주장에 몇번의 논쟁을 펼쳤고 지금도 이화랑님의 포스팅 내용중 한번씩은 심기가 뒤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쉬는 시간 아껴가며 자료모으고 포스팅하시는 정성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몇 달간의 '유령회원'끝에 댓글에 '개소리'란 단어나 반말을 찍찍 내뱉으시는 것을 보니 지식은 얼마나 쌓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인격은 글쎄요...어떠시려나요...
  • 프로필사진 아덴 2015.05.17 21:23 신고 화랑님과 ?????님의 논쟁을 보니 예전 모터트렌드 2011년도 2월호에 김병헌씨가 쓴 칼럼 " 지금 F1에 필요한 일" 에 언급되었던 사항이 모두 나와있네요.

    그대로 옮겨서 이 곳에 작성하면 저작권법 위반인 거 같고... 요약을 해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1. 사람들이 F1 그랑프리를 보는 이유는 세 가지이다. 첫째는 머신의 기술력, 둘째는 흥미진진한 레이스와 추월 장면. 셋째는 유명 인사들과 사귀는 스타 드라이버들을 보기 위해서다.(???)
    2. 최근 F1에 들려오는 불만 중 하나는 '추월 장면이 적어서 지루하다'는 것이다. 그럼 F1에 더 많은 추월 장면이 나와야 할까? 기술력에 달린 일이긴 하지만 결코 추월이 쉬워져서는 안 된다. 추월 장면만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면 카트 레이스를 추천하고 싶다. 팬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추월에 대한 기대감인 것 같다. 2009년 아부디비 그랑프리에서 버튼과 마크웨버의 자리싸움은 매우 흥미진진했다.
    3.어떻게 레이스를 더 재미있게 만들고 추월을 부추길 수 있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8인치 휠을 사용하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듯하다. 아울러 레이스에 적합하지 않은 서킷들을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다.
    4.추월을 돕기 위한 장치로 제안하고 싶은 유일한 방법은 터보 엔진의 부활이다.(!) 반면 KERS 버튼을 재도입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모든 드라이버들이 동시에 KERS 버튼을 누른다면 아무런 효과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5.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람들이 관중석을 가득채우고 레이스 분위기를 고조시키도록 하는 일이다.

    2011년도 초에 작성된 글인데 칼럼니스트 분이 놀라울 정도로 앞서보는 눈이 있으신 거 같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도 추월 그 자체보다는 추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도그파이트 그 자체에 사람들이 열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1992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펼쳐졌던 세나와 만셀의 숨막히는 배틀을 최고로 치고 있는데요. 만셀을 완전히 지치게 만든 세나의 주행에 매료된다고나 할까요?

    어찌보면 모터스포츠를 보는 사람들은 서킷이나 타막, 그라벨 혹은 피트에서 생기는 드라마적인 전개를 보기 위해 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바쿠 서킷처럼 지루하면서 사고는 많이 일어나는 서킷의 경기는 사람들이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터스포츠를 보는 사람들에게 긴장과 흥미를 얼마만큼 이끌어낼 수 있느냐 인 것 같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2:15 신고 의견 감사합니다^^

    훔..그런 칼럼이 있었나요?
    - 2011년 2월이면......ㅎㅎ
    - 분명 당시에도 "추월이 적어 지루하다"는 불만이 있었고..그걸 해결한답시고 도입한...
    - DRS라는 "인위적 오버테이크 버튼"에 대한 논쟁이 한창일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추월이 쉬워져선 안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 추월이 쉬워지면 가치가 떨어집니다. 실제 DRS존이 설치된 후의 레이스는...'의미없고 지루한 추월'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었지요!
    - 현재의 레이스는..."DRS 추월"과 "Normal 추월"을 따로 집계하고 있습니다..ㄷㄷㄷ
    -----------------------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다를껍니다.
    중요한것은 사람들이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이유와..그 나라 자동차 문화는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마카우그랑프리와 중국, 동남아 교통상황...일본의 레이스와 일본의 교통문화, 유럽의 레이스와 교통의식은..떼어놓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지요!]

    도로에서 난폭운전을 일삼는 이들이나, 일베로 대표되는 저급한 하위문화를 즐기는 이들은..모터스포츠의 크래쉬와 각종 사고장면을 즐길 것입니다. 뭐, 이런 사람들이야 야구를 보면서도 빈볼이나 밴치클리어링에 가장 짜릿함을 느끼는 이들이겠지요!
    - 축구를 보면서도 "죽여라 살려라~"하는 공과 상관없는 고함이 난무하는 경우도 있구요~ㄷㄷㄷ

    제 입장은...이런 행태가 이 나라 모터스포츠 문화의 주류가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 아무렇지도 않게.."레이스라는게 차도 부서지고 사람도 다치고 불도좀 나 주고 해야 재미있는 거다"라는 무지하고 잔인한 소릴 해대는 행태가 아직 이 나라에 있습니다!

    이번 재급유를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에 대해.....
    말씀하신 "모터스포츠를 보는 사람들에게 긴장과 흥미를 얼마만큼 이끌어낼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존재한다는 것!
    반대로..."안전해야 비로소 스포츠"라는 의견 또한 존재합니다!

    어느 쪽이 당장의 레이스에 도움이 되고, 사람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있느냐에 대한 논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것을 "미래의 모터스포츠"로 확대시켜 보고 싶습니다~!!

    "어느 쪽이 이 나라 어린이들에게 모터스포츠라는 꿈을 가지게 하는데에 도움이 될까?"
    '피트래인에서 불도 좀 나 주는 것'이..자기 자식이 모터스포츠의 꿈을 갖게 되는 데에 도움이 될까요?

    지금 우리 나라는 자동차 문화와 모터스포츠에 관해서는 "철저한 후진국(!)"임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모터스포츠 선진국이 될 것인가?'를 고민해야겠지요.

    우리나라가 모터스포츠 선진국으로 가는 방법은...간단합니다!
    - 아이들이 모터스포츠를 즐기면 되는 것입니다!

    주말에 아빠와 공원에서 캐치볼을 하던 아들은 커서 야구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빠와 잔디밭에서 공을 차던 아이는 자라서도 축구를 즐겨 보겠지요.

    한 번 이런 관점에서 모터스포츠와 재급유 문제를 생각 해봤으면 합니다.
    - 어린 아들을 무릎에 앉히고 보기에...재급유가 있는 쪽이 나을까? 없는 쪽이 나을까?
    - 그러면 결과가 명확해지겠지요!^^
    -----------------------

    현재 여러 곳에서 재급유 도입에 대한 설문이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 진행은...
    - 레이스를 망가뜨린다 : 39%
    - 레이스를 조금 나쁘게 할 것 : 17%
    -레이스에 영향을 미치지않을 것 : 19%
    - 레이스가 약간 좋아질 것 : 17%
    - 레이스가 아주좋아질 것 : 7%

    이렇네요......^^;
    ---------------------

    포뮬러원과 모터스포츠에 대해 얘길 할 때 항상 느끼는 거지만....
    - 한국에서"다수" 혹은 "모두"라고 얘기하는 의견은....
    - 많은 나라 사람들이 모인 공간의 의견과 비교했을 때..."외면받는 소수 의견"인 경우가 많습니다!
    - 저 쪽에서 "보편적"인 견해를 제가 가져와 얘기했을 때, 이 나라 팬들 중 일부는 '이화랑 당신 혼자만의 추측, 혼자만의 생각'이라 말을 하곤 합니다.

    안타깝지만..이나라 모터스포츠 팬들의 일부는 아직도 "우물 안(!)"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지요! -,.ㅡ;;
    좀 더 넓게 보고 멀리 보는 안목을 가지고, 문화를 만들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__)
  • 프로필사진 아덴 2015.05.18 00:54 신고 화랑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레이스에서 비극이 발생하는 것은 레이스 팬들도 원하지 않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고 혹은 잠재적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장치의 배제가 아니라 사고에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일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경기 중에 발생하는 사고도 모터스포츠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11년도의 르망에서 #1번 아우디와 #3 아우디가 대파되었을 때 누가 아우디의 승리를 예상할 수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2 아우디가 아슬아슬하게 연료를 다 소비하고도 우승을 차지해서 많은 사람들을 열광하게 했었죠. 제가 말씀드렸던 극적인 요소에는 이런 일들도 포함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극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어찌보면 화랑님 말씀대로 폭력적인 상황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장치를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레이스를 더 흥미롭게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서 적었던 1992년 모나코에서의 세나와 만셀의 대결도, 만셀이 피트에 들어간 사이 세나가 치고 나가면서 발생한 상황이었으니까요.

    사고 위험 이야기가 나오니 맨섬 TT를 빼놓을 수가 없겠네요.
    개인적으로 인디카나 나스카보다도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모터스포츠가 맨섬 TT입니다. 레이서를 보호해줄 것은 오로지 헬멧과 FIA의 인증을 받은 슈트와 장갑, 신발 뿐이죠.
    꽤나 위험 요소가 많고, 또 실제 사망자가 나오는대도 불구하고 폐지하자는 의견이 논의된 적은 없습니다.
    속도에 대한 도전과 열망을 가진 선수들 뿐만 아니라 팬들에 의해서 지탱이 되고 있는 셈이죠. 이런 맨섬 TT의 팬들처럼 위험 요소를 즐기는 팬들을 야만적이라고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터스포츠에서 스포츠맨십을 바라는 팬들과 마찬가지로 위험적이고 극적인 상황을 선호하는 팬들도 결국엔 레이스를 지탱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두 종류의 팬들 모두 속도에 대한 열망은 다 같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런 팬들 모두가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03:18 신고 아덴님//

    의견 감사합니다^^

    유독 우리 나라에서 모터스포츠를 얘기할 때.."크레쉬도 레이스의 일부"임을 강조하곤 합니다.
    물론 크레쉬는 레이스 중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분명 "피해야만 할 상황(!)"임에 틀림없습니다!
    - 크래쉬에선...엔지니어링이나 드라이빙 스킬에 감탄할 만 한 그 어떤 스포츠로서의 매력도 없기 때문이지요!
    - 더군다나 온 트랙 레이스..그 중에서도 오픈휠 싱글시터는 격투기 같은 "컨택 스포츠"가 아닙니다.
    - 레이스에서 배틀은 "비접촉 원칙(!)"에 의거한 포지션 선점 대결이지, 자기 목숨을 걸고 상대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하고 어리석은 범퍼카가 아니란 얘기지요!!

    이는 마치..'야구 선수에게 부상은 필수고, 부상 또한 스포츠의 일부니 감수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물론 예로 들어설명하신 2011 르망24의 경우...크래쉬를 극복하고 피니쉬를 한 극복의 드라마는 분명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부상투혼을 발휘한 야구선수" 스토리와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재급유는..."인위적인 장치"입니다.
    포뮬러원이 풀탱크 이상의 거리를 달리는 인디500이나 나스카, 내구레이스도아니고 말입니다...
    단거리 스프린트에서 안할 수도 있는 것을 굳이 일부러 선택을 해서 위험을 떠안는 것이라는 얘기지요!
    전략적으로 우수한가?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핏스탑해서재급유할 때 마다 무거워진 차로 가벼운 차들이 달리는 트랙에 나서는 바보짓입니다.
    레이스가 흥미진진해진다? - 트랙 엑션을 기피하게 하는 요인일 뿐이지요!

    솔직히 재급유 시절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재급유가 나은 이유를 단 하나도 찾지 못하겠습니다!^^;;
    -------------

    맨아일랜드.....훔.....
    스키 슬로프에서의 알파인 경기와....알프스 절벽을 뛰어내는 익스트림 스킹이...같은 스포츠는 아니지요!^^;
    선호하는 쪽을 선택해서 보면 되는거지...굳이 스키 슬로프에일부러 절벽을 만들고 눈사태를 일으킬 필요는 없는거겠지요^^
    --------------

    참고로...아직도 진행중인 재급유 찬반 투표 현재 상황은...
    - 긍정적 : 27%
    - 부정적 : 57%
    - 레이스에 어떤 영향도 없을 것 : 15%

    ..이렇게 나와있군요.....
    FIA 발표 직후에 긍정 40 : 부정 60 이던 것에 비하면...상당한 여론의 변화가 있네요...^^;

    저 위에서...제가 자기들 의견에 동의해주지 않는다고 욕지거리나 하는 것은...ㅎㅎ 그야말로 세상물정 모르고 우물안에서 초딩 콧물 찌질거리며 떼쓰는 아무런 의미도 뭣도 없는 것 밖에 안되는거죠...-,.ㅡ;;
    동정심을 가질 수 밖에요...훔......
  • 프로필사진 투페이스 2015.05.17 22:15 신고 뉘르 24시간 내구레이스도 어느새 1시간여를 남겼습니다.
    현재 1위 아우디 스포츠 팀 WRT가 마지막 피트인을 마쳤고
    BMW 스포츠 트로피 팀 Marc VDS가 2위
    팔켄 모터스포츠팀이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팀이 마지막 피트인을 준비하거나 마친 상태이고
    피트 엔지니어들은 마지막 피트인을 마치고 서로 자축하는 분위기입니다.

    최장한 선수는 현재 전체 66위(V4 클래스 6위)를 달리고 있고 최장한 선수는 마지막 바통을 넘겼다고 좀 전에 페이스북을 통해 글을 올리셨네요.

    순위도 순위지만 24시간동안 별 탈 없이 완주한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르망에 BMW가 참전(개러지56이고 아직까지는 확정적인것은 아닙니다만)한다면 F1보다도 내구레이스가 인기 더 많아지는거 아닐까 잠시 생각해봅니다.(물론 전세계적으로 볼 때 여전히 F1의 인기는 대단합니다만..ㅎㅎ)

    LMP1에 올해만 해도 아우디, 포르쉐, 도요타, 닛산이라는 거대 기업의 각축장인데 여기에 비머, 페라리(물론 루머이긴 합니다만)가 투입된다면 내구레이스의 초황금기였던 7~80년대의 인기를 회복할수도 있겠네요

    이럴때 생각나는게 푸조는 왜 내구레이스계를 떠났는지..ㅠㅠ(좀 만 더 경쟁해줬으면 좋았을 것을..)




    F1도 뭔가 자극을 받아서 현실적으로 인기를 끌어올릴만한 방안을 내놓았으면 합니다.
    기술의 정점에 서야할 F1인데 요즘엔 뭔가 LMP1-H 카들이 더 신박한 기술이 많아보이니..
    과도한 규제 좀 풀어서 뭔가 예전처럼 '기술의 정점=F1'이라는 생각이 딱 떠오르는 F1이 되었으면 합니다.(물론 규제를 너무 방만하게 풀면 소규모팀에게는 좋을게 없을거란 생각도 되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2:26 신고 아...!!
    리마인드 감사합니다(__)

    https://www.youtube.com/watch?v=JkYITD0mNEE
    일단 유튜브 영어 중계 주소 올려놓고..ㅎㅎ

    ㅋㅋ아우디! 볼프강 울리히 박사가 존경받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토토볼프가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ㅋㅋ

    최장한 선수 소식은...동료 드라이버가 사고가 나서 개러지에 들어갔다가...한시간여 수리를 마치고 다시 레이스에 나섰다는 소식까지 봤었네요...!
    마지막 런에 접어들었다니...다행이네요!
    완주가 곧 승리입니다~!!^ㄱ^

    BMW는...작년 3월에 '어떤 독일팀이 르망24를 노크'했다는 루머가 이번에 조금 더 구체화 된것이네요...
    작년은 포르쉐가 들어왔던 해라...'독일 팀'이 포르쉐였나? 했던 분위기였는데...이번에 BMW라는 소문은..상당히 흥미롭습니다^^

    WEC를 떠난 푸조는..."시트로엥" 브랜드로..내년에 포뮬러 E에 참여한다고 하는군요~!!!!^^

    F1은 말 그대로 현재 "내전"중이라...내부에서 치킨게임에 골몰~ㅎㅎ
    -------------

    암튼...덕분에 재미지게 즐기겠습니다 (__)
    24시간을 달린 후 받는 체커드 플래그는...언제나 뭉클~한게 있습니다~ㅎㅎㅎ
  • 프로필사진 투페이스 2015.05.17 23:06 신고 24시간의 대장정이 끝났습니다.

    1위는 신형 R8 LMS를 모는 아우디 스포츠팀 WRT이고
    2위는 BMW Z4 GT3를 모는 BMW 스포츠 트로피 팀 Marc VDS
    3위는 포르쉐 GT3 R을 모는 팔켄 모터스포츠 팀입니다.

    최장한선수는 전체 65위로 들어왔습니다(축하드리며 동시에 수고하셨다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 ㅎㅎ)

    르망 24시의 피니쉬 만큼이나 뉘르부르크링 24시의 피니쉬도 멋진 광경을 보여줍니다. 특히 1위를 필두로 모든 클래스의 차량들이 대열을 맞춰 들어오는 장면은 뉘르만의 멋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ㅎㅎ(다만 올해는 1~2위간의 차이가 1분이내라 다소 타이트한 레이스를 보여 여유로운 피니시는 힘드네요ㅠ)

    올해는 여러모로 시청하기엔 편했던거 같습니다.
    이화랑님이 알려주신 유투브링크를 통한 영어 중계도 있었고
    제가 시청한 뉘르24 공홈을 통한 독일어 중계도 있었습니다.
    (특히 고화질 시청이 가능한건 대단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메이저급 24시간 내구레이스는 르망 24시, 스파 24시가 남았습니다.

    부디 이번 르망 24시는 포르쉐가 우승을 했으면 합니다ㅠㅠ(포르쉐의 광팬입니다ㅠ)

    개인적으로 즐거웠던 뉘르 24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다른분들과 함께 공유하며 즐겼다는거 자체만으로 좋네요.

    이화랑님도 수고하셨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3:17 신고 투페이스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화려하네요...그리고, 역시나 아날로그 감성이 좋습니다^ㄱ^
    간만에 본 노드슐라이페도 좋았구요^^

    감사드립니다 (__)

    뱀발 :
    - ㅋㅋ이러면 안되는데..자꾸 신형 R8은 볼 때 마다 TT같은...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인간오작품 2015.05.17 22:51 신고 댓글들을 보니 궁금해졌는데 과거에 재급유를 하던 시즌에서는 기본 전략이 어떻게 됬나요?
    재급유를 금지하는 지금은 풀땅으로 채우고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푸쉬할 때 안 할 때를 가르잖아요~
    재급유가 있을 때는 변수가 좀 더 많을거 같은데 어떻게 했었나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7 23:43 신고 한마디로 정리하자면...엔진 포뮬러였습니다!

    - 가장 강력하지만 연비가 좋지않은 메르세데스 엔진...
    - 강력했지만 2등 이미지를 가진 BMW..
    - 탁월한 토크의 페라리!
    - 연비 강점을 가진 르노....
    - 불쌍한 혼다와 토요다...거의 B급 취급 받던 코스워즈와 그 외 엔진들....

    핏스탑 하고 나오면...중계 화면에 몇 리터가 주유됐고, 예상 스틴트 길이가 몇 랩 정도 되는지 모두 표시 됐었습니다.
    - 팀라디오는 끊임없이 상대 연료량과 이번 스틴트 길이를 통보해줬었구요...
    적은 연료를 주입해 봤자, 핏스탑 타임 1초 정도 줄이고, 옵션 타이어로 랩타임을 0.몇초 당겼지만, 30초에 육박하는 기나긴 핏스탑을 한번 더 한다는 것은 큰 손실이었지요!

    변수가 많았다기 보다는...예상이 가능했고, 작전 파악이 쉬웠습니다.
    - 긴 핏스탑 후 나와보니 트래픽~인 경우가 많았구요...
    - 연료를 막 싣고 나온 터라 아무리 옵션타이어였어도...연료를 소모한 채달리는 가벼운 차들을 추월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더군다나 타이어가 마모되어 랩타임이 떨어진다는 것은 팀이나 드라이버나 바보짓이었구요!
    - 대부분의 패스티스트 랩은...핏스탑 직전 연료통 비우고 푸쉬~하드~ 하면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그렇게 핏스탑 하고 나오면 다시 뚱뚱해져서 바보되구요~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sephia 2015.05.18 00:55 신고 야.... 우리나라 선수가 24시간동안 완주하는 것을 보면 대단합니다. ㅎㄷㄷㄷㄷ
    그나저나 이놈의 F1 계는 돈놓고 돈먹기의 극치 맞네요. 진짜.

    나중에 제 소설에서 젠쿱하고 스피라가 24시간 동안 달리게 해 볼까요? ㅎㅎㅎㅎ
  • 프로필사진 투페이스 2015.05.18 01:24 신고 스피라는 아니지만 젠쿱같은 경우엔 작년까지 현대자동차 독일딜러에서 경기를 뛰었습니다.

    올해는 I30 터보하고 벨로스터 터보 2대로 출전했습니다 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13:14 신고 sephia님//

    박수가 아깝지 않지요?^^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sephia 2015.05.18 13:16 신고 오호!! 그랬군요.

    기아차 뭐하냐.... K3 쿱&프로씨드 GT 좀 투입해봐. ㅠㅠ

    안 되면 내 소설에서라도 넣어버릴까? ㅠㅠ
  • 프로필사진 후엥... 2015.05.18 11:56 신고 항상보다가 한마디 남깁니다.
    댓글 보면 항상 테클거는 분들이있는거같던데.
    그럴거면 안보면 되는거아닌가 하는생각이 듭니다.
    여기는 영리목적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닌 단지 포스팅하는 분들의 개인적인 견해와 생각을 적고 f1의 뉴스를 보내드리는 곳입니다. 일면식도 없는사람에게 야 너 하면서 테클거는건 진짜 어린아이도 아니고 보기 좋지않습니다.테클을 걸거라면 안보는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 프로필사진 SaveTheDF 2015.05.18 15:54 신고 이화랑님 글도 재밌고

    반대하는 의견을 내시는 분들의 의견도 재밌습니다

    정중하게 오고가는 고수들의 토론은 확실히 많은 도움이되네요.

    다만 정도를 벗어나 비꼬는것에 치중한 글 따윈 더이상 보고싶지않습니다

    요즘 인터넷엔 그런글들이 너무 넘쳐나거든요.

    적어도 이곳에서만은 보고싶지않네요.

    예의없고 무례하네요.

    F1이 인기가 더욱 많아진다면

    저런사람도 더욱 많아질테니 머리아프군요 ㅉㅉ
  • 프로필사진 BlogIcon 서윤이아빠 2015.05.18 15:57 신고 여러 F1 사이트 및 블로그들 죽 보고 있지만 댓글로 막말 반말 섞으며 포스팅 올린 분을 소위 까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깔려면 그냥 자신만의 F1블로그 만들어서 자기 의견 맞는 사람들이랑 이야기하세요.
    이화랑 님의 글이 주관이 많이 섞이긴 했지만 주장하는 의견이 크게 틀린 것도 아니고 이런 시각으로 볼 수 있다고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하로 님이나 제이 님의 글만 보시던지요.
    하로 님과 이화랑 님 글을 보면 같은 기사로도 다른 의견을 낼 수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막말은 안하거든요.

    아무튼 이번 전략회의 결과가 어떤 플레이로 이어질지 앞으로 두고봐야 할거 같네요.
    재급유... 좀 위험하지만 나름 작전의 다양화를 꾀할 수 있어서 절반의 찬성이네요.
    배당금... 페라리나 맥라렌 레드불, 메르세데스의 배당금이 많은건 뭐 F1에 쏟는 기여도에 따른 보너스라고 봐도 되겠지만 일개 팬의 눈엔 돈놓고 돈먹기 수준 정도 밖에 안보이네요.
    컨스트럭터 순위에 따른 상금의 비율을 크게 늘려서 소규모팀의 의욕을 좀 더 불러일으켜 주는게 F1 스포츠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지만 돈 앞에선 그런거 없겠지요. =_=;
  • 프로필사진 눙물난다 2015.05.19 01:34 신고 밑천 다들어내고 ㅠㅠ
    이화랑씨 진정하고 현실을 직시하세요.

    말도안되는 궤변으로 상대방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지 마시구요.
    차라리 답을 안했으면 이렇게 털리지는 않았을 텐데...

    진짜 보낸 제가 다 부끄럽네요
    누가봐도 의견의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이화랑씨입니다.
    상대방이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근거를 제시했으면 인정이란걸 좀 하세요.

    말도안되는 경제학 통계학을 제대로 하니마니
    말꼬리 붙들고 늘어지는건 집어 치우시구요.

    왜 온갖 f1커뮤니티에서 쫒겨났는지 알만한 대목.
    갖 F1 입문하신 분들이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질까봐 안타깝네요.
  • 프로필사진 진심팬 2015.05.18 16:35 신고 으~미~ 격떨어지는 인간들이 몇몇보이네요 요즘유행하는 막말퍼레이드넹 거 그러지맙시다 보기싫으면 보지도말고 오지도말고 흥~ 만마력이라 몬스터답네요 슈~앙~슈~앙 아마따 재급유 전 그때가서 평가할랍니다 할지도안할지도 모르는데요 뭐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버니야 정신차리세요 번쩍 제발~~~찰싹 찰싹
  • 프로필사진 으따따 2015.05.18 20:52 신고 전 초보라 뭔말인지 모르겠네요ㅋㅋ
    다만 다른집에 와서 떠들라면 기본 예의는
    갖추는게 좋다고 봅니다~^^
  • 프로필사진 ????? 2015.05.18 20:59 신고 와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
    일단 아래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지 라고 댓글 다신 분들 - 그건 바른 답이 아닙니다 그런 논리로 가자면 님들도 보기 싫은 댓글 안보면 그만이잖아요? 어차피 공개된 온라인에, 공개된 커뮤니티에 쓴 글이고 누구나 어떤 의견이던 어떤식으로던 표현할 자유가 있는겁니다. 그게 싫다면 회원제 비공개커뮤니티로 운영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글의 타켓 자체가 접니다. 저 보라고 써놓은 글인데 제가 댓글다는건 당연하겠죠?
    http://route49.tistory.com/935#comment4967057 <---제가 써 놓은 이 댓글에 대한 반박이라고 이사람이 올려놓은 글입니다.
    이상잡설이였고
    ------------------------------------------------------------------------------------------------------------------------
    이화랑님 //
    근거를 원하신다니 반박을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기사 인용은 유긴님 블로그에 있는 글로 하겠습니다. 어차피 우리 둘만 보는것도 아니고 영어가 아직 어려우신분들도 있으니까요. 유긴님 블로그글들은 단순 기사 번역이니 괜찮죠?
    편의상 전 댓글들처럼 음,슴, 체를 섞어가면서 하겠습니다.

    1. Prize money 와 Bonus -버니가 사용한 단어는 이것이다.
    -- 한국어로는 배당금과 상금이 분명하게 사용이 구분이 됨. 하지만 영어에서는 배당금 성격의 돈을 Bonus로 통칭하는 경우가 매우 많음. 배당금이라는 단어가 dividend 라고 있기는 한데, 주식시장에서, 회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주주에 대한" 수익분배만을 dividend로 사용함. 어떤 경우가 있냐면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 받은 배당금은 편하게 bonus로 말함. 누군가가 그 출처를 자세하게 물어본다면 그걸 설명할 때 dividend가 되는것임.
    Prize money 또한 단순번역하면 "상금"이 되겠지만, 뭔가의 행위,노력,기여 에 대한 보상을 통칭함. 이런 차이 때문에 영어권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기 어려워하는 것임. (한국어가 배우기 어려운 언어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데 아시는지요?)
    한국어로는 배당금과 상금은 분명히 다른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임.
    그리고 위 도표에도 써 있듯이, F1의 총이익(profit)에 대한 페이먼트(지출)을 의미하며, 구글에서도 찾아보면 cvc같은 주주가 가져가는 것을 dividend, 그외 팀들에게 분배되는 돈들은 pr- 와 b-, 또는 payment로 통칭하고 있음.
    이 돈들의 출처와 성격, 정황을 봤을 때
    전체 돈들은 배당금, 순위에 따라 나눠주는 돈들은 상금 이라고 번역하는게 가장 바른 번역임. 실제로 국내 번역가 분들도 이렇게 번역을 하고 계심.
    그러므로 --배당금이 어떤 의미인지는 앞서 지겹게 설명을 했으니 생략함.
    왜 다섯개 팀만 혜택을 받느냐? 하고 물어본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셈
    포스인디아가 관두고 나갔을 때 f1이라는 스포츠가 받는 타격과, 페라리가 관두고 나갔을때 받는 타격.
    이러면 답 나오죠?
    앞서도 엄청 말했지만 한번더 말하면 -> 페라리를 비롯한 빅팀들이 보너스를 받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한것임.(그만큼 수익에 대한 공이 있으니까.)
    하지만 문제는 그 보너스의 규모가 경쟁의 결과로 주어지는 상금보다 더 크다는데 있다는 거임.
    내가 여태 지겹게 말했지만 님이 이해하길 거부했던 문장을 한번더 써봤음.


    이화랑曰:그래놓고 마무리는 "돈이 곧 성적?"..일단 본인주장부터 정리를!
    이 문장에 대해선.......이건 진짜 님이 글의 주제를 제대로 파악 못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문장입니다.
    이거 설명하려면 지금껏 했던 얘기 다 다시 해야 되는데.....ㅡ...ㅡ...앞전의 내용은 생략하고 요 부분의 주장만 요약해보겠음.
    가장 간단하게 요약 : 내 주장-->기술력=돈인데 요즘의 f1은 전략 싸움이랄게 없기 때문에 기술(돈)(차)빨 레이스다.(재급유의 전략의 다양성(레이스중의 변수) 증가에 대한 찬성의견임)
    님이 단 답글 -->이 의견을 앞전의 배당금 문제랑 연결시켜버림. 주제가 전혀 다른 사안임.이걸 연결 시켜서 이해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좀.... 이제 아시겠죠?...반론을 할것이였으면 재급유가 도입되도 전략의 다양성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근거를 제시했어야됨.


    ---------------------------------------------------------------------

    2. 피트스탑 추월은 배제한적 없다?
    이글 말고 이 전글에 단 댓글들 다시 한번 읽어보고 오셈. 그리고 이글의 내용을 다시 한번 읽어보셈
    지금 이글에 있는 저 통계자료 자체가 이미 "레이스중의 추월"만을 카운팅한 자료이고,
    이전 글에서 님이 "피트스탑시간이 길어지고 랩타임이 빨리지니 피트추월이 많아져 레이스가 재미없어진다"라고 썼음.
    그리고 DRS는 영혼없는 추월이라고 예전부터 줄기차게 말해오셨고 그걸 증명하고자 본인이 직접 기사를 퍼다가 지금 이글을 쓴거임. 근데 뜬금없이 댓글에서 피트스탑추월을 배제한적 없다고 말 바꿔버리면 제가 뭐라고 대답합니까??님이 써놓은 지금 이글이 그 근거입니다.
    본인부터 거짓말하지마시고 본인주장부터 정리하시길.

    ---------------------

    3. 결국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사고현장이다.
    불꽃처럼 큼지막한 이슈는 눈에 확실하게 보이는 드라이빙들을 말한것임.레이스중의 모든 행동들을 통칭한것임.
    계속 말했지만 님의 논리적비약이 너무 극단적이기 때문에 레이스중의 이슈=사고=야만인 이렇게 이해하시는데 그런거 아님.
    그리고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들이 누구를 지칭하는건지 물어보시는데-
    님은 포물려원을 보는 모든 사람=해외 인터넷 웹사이트에 기사쓰고 댓글달고 투표 참여하는 사람.
    이렇게 생각하시는듯함.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정말 f1을 좋아하고 기다리면서 보는 소수의 매니아층들임. 그런데 참여하는 사람들 다 합치면 대충 몇명 정도 되나요? 저는 구체적으론 모르겠지만 10만명이 넘나요?
    F1 총 한해 (온오프통합) 시청자 수가 몇명인가요?
    대충 감 잡히시죠? 누가 우물안 개구리인지.

    ----------------------------------------------------------------------------------
    4.이나라엔 아직도 모터스포츠를 이렇게 즐기는 모습이 있다.
    이나라는 한국을 말하는 거죠?
    http://yukin.tistory.com/entry/F1-%ED%94%84%EB%A1%9C%EB%AA%A8%ED%84%B0-%EC%97%B0%ED%95%A9-%EC%97%94%EC%A7%84-%EA%B7%9C%EC%A0%95-%EB%B3%80%ED%99%94-%EC%B4%89%EA%B5%AC

    http://yukin.tistory.com/entry/F1-%EC%8A%A4%ED%8A%9C%EC%96%B4%ED%8A%B8-%EB%B2%84%EB%8B%88-%EA%B2%B0%EA%B5%AD-%EA%B5%90%EC%B2%B4%EB%90%A0-%EA%B2%83%EC%9D%B4%EB%8B%A4

    기사 두개로 반론 대체합니다. 이사람들 본인도 한국사람이 아니고, 이사람들이 칭하는 대중도 한국사람만을 뜻하는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전 호주gp ceo 께서는 -검투사-라는 표현까지 쓰셨는데...아이고..아주 그냥 미개한 한국인이시네요...생긴건 서양인인데...

    이상입니다.

    ps 아래 영어로 써놓은건 understood 라고 과거형으로 쓰는게 맞습니다. 현재형도 문법상 틀린 것은 없지만 늬앙스가 네이티브가 보기엔 좀 이상함...문맥상도 뒤에 자 다음 이라고 써놓았으니 언더스투드가 더 정확함.

    ㅡㅡ 그리고 내 아이피 차단해놨네 ㅋㅋ 옆 컴퓨터로 옮겨서 올림. 가관이네 진짜.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22:04 신고 1. "보너스(!)"를 받는 다섯 팀이 F1에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까?..없지요!
    -아니면 "성적"에 따른 성과급인가요?...아니죠!

    그냥 받는거에요! - 개념 잡으세요! "포뮬러원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받는 불로소득이라구요~!! 그 수익은 어떻게 들어온거죠? 거기에 포스인디아 팬이 지불한 티켓 가격이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다섯팀에게만 "보너스"로 지불되는 F1 수익금에 소외된 스몰팀의 지분이 "한푼도" 없습니까?
    지분만큼의 성과대로라면...1원의 성과가 있으면 그만큼을 가져가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 이론서는 고사하고, 경제학원론도 안읽어보셨나...말이 되는 억지를 부려야지! 세상에~

    2. 핏스탑 추월을 배제한 적 한번도 없습니다!^^
    - 이전 포스팅이라도 한 번 읽어봤다면 이런 자충수는 없었을 것을!
    - "피트월 전략은 체커드 플래그 위에서 두는 채스게임과도 같다"...제가 항상 하는 말입니다!^^ 이전 그랑프리 포스팅에 꽤 여러번 적어 넣었구요!

    3. "불꽃처럼 큼지막한 이슈"가....."드라이빙"을 의미한거다?ㅍㅎㅎㅎㅎ
    - 구차하네 정말!

    - "통계"에 대한 기본이 안잡힌 개념!
    - ㅋㅋㅋ 우리 사회의 각종 여론조사가 표본조사라는건 아시나요? 오차범위를 상정하고 몇 명을 조사해서 몇명을 평가하는지는 아시는지?
    - 정치설문에 각 정당 지지율은 몇명을 조사한건지는 아시나요?ㅎㅎ기본 개념 좀!^^;;

    4. 호주그랑프리 오거나이저가 말한 검투사의 의미가...목숨 건 범퍼카를 말하는거다?ㅍㅎㅎㅎㅎ

    - 레이스에서 배틀이란건 말입니다!
    - "공간"을 선점(!)하기 위한 싸움입니다!
    - 비접촉원칙(!)이란게 뭔지는 아시는지? 여기에 대한 개념은 있는지?

    검투사~~ㅋㅋㅋㅋㅋㅋ 어이빵터졌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 다른 사람이 본인 의견과 다르면 막 못참겠어요?
    - 세상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억지"는 허용되는 다양함에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억지는 전혀 생산적이지 못하므로, 다름이 아니라 틀림입니다!

    - 문명인으로서의 기본적인 교양을 갖춰주시길 간곡히부탁드립니다.

    재급유 찬성하냐 반대하냐..왜 찬성이냐 반대냐로 시작한거 맞나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보세요! 본인이 하고 싶었던 말은 뭐였는지.....

    세뇌시키려면 똑바로 해주세욥~~^ㄱ^

    p.s
    과거형이란 말도오랫만에 들어보네요..ㅋㅋㅋ
    암튼...현재형이라서 못알아먹는 멍청한 네이티브 있음 데려와보시죠! 그건 네이티브라기보다는 돌대가리라고 해야~ㅎㅎㅎ

    외국인이 와서 "진지먹어요~"하면 못알아먹겠어요? 이건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지능의 문제아닌가?ㅋㅋㅋ

    잉글리쉬와 글로비쉬의 개념을 공부해보세요~!
    네이티브 눈치보며 흉내내려 하지만 말고! 언제까지 영어를 목적어 과거형 과거완료~이러면서 공부할껍니까?
  • 프로필사진 ????? 2015.05.18 22:04 신고 F1이라는 스포츠가 유지되기 위해 큰 기둥 역할을 하고 있는 팀이 누구인가요?
    지금의 F1을 만들어오는데 가장큰 기여를 한 팀들이 누구인가요?
    불로소득이 아닙니다.

    핏스탑 추월은, 예전에 님의 글 의견들을 죄다 끌어다붙이면 안됩니다. 구차하네요.
    이글과 이 전글에서 님이 풍기신 늬앙스만으로도
    충분히 이 논쟁을 보는 다른분들한텐 누가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인지 , 대화가 어떤 맥락에서 진행된 것인지. 전달이 될겁니다.

    3. 이건 님의 고질적인 편견과 병세인듯합니다. 더이상 논하지 않겟습니다.


    저 통계학 전공에 경제 부전공했습니다.제 앞에서 통계로 자부심부리시면 안됩니다.
    '통계의 함정'이라고 아시는지요?
    표본조사의 표본선별에서 선결조건이 뭔지 아시는지요?
    통계의 기본도 모르시는걸 인증하시는군요.

    4. 영어 잘하신다니 그 기사원문으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하는 '검투사'의 의미로 사용한것 맞습니다.
    한글독해 능력을 봤을때 영어라고해서 제대로 이해하실지는 미지수지만...


    다른 사람과 본인 의견이 다르면 못참는건 누가 봐도 님입니다...
    제가 님보다 더 다양한, 보편적인, 더 많은 사람들을 포용할수 있는 , 보다 더 중립적인 의견을 제시했고
    님은 그것을 똥물, 후진국한국문화, 진흙탕으로 비하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걸 또 과격한 사람들 뭐 어쩌구 할까봐 덧붙이는데 제가 전글에 쓴 댓글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전 크래쉬를 숭배한적도 없고, 크루들 몸에 불붙는거 즐긴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다 님이 제글을 읽고 난독증으로 이상하게 이해한뒤, 논리적비약으로 만들어낸 소설들입니다.
  • 프로필사진 ????? 2015.05.18 22:06 신고 ps. 영어 관련하서 수정하신거에 저도 답변 덧붙입니다.
    과거형 현재형 같은 표현은 모든 언어학에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영어권 사람들이 본인들의 언어를 과거형으로 사용하는데 그걸 돌대가리라니......이건 뭐 어떻게 코멘트를 달아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들의 언어이고, 그들이 그렇게 사용하는데.....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22:10 신고 "스포츠"란....동등한 입장에서 팀과 팀이 경쟁하는겁니다!
    - 그리드에서 페라리와 마루시아는 동등합니다~!!!!!!
    김연아가 세계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보너스 포인트 먹고 들어간 적 있습니까? 상금을 더받습니까?

    억지 뚝! 무슨 초딩 콧물 찌질거리며 떼쓰는 것도아니고!

    첫줄만 읽었습니다!

    무슨 얘길 하고 싶은건지는 알겠고, 저는 그런 억지엔 전혀 동의하지않으며, 의견이 가까워질 가능성도 없습니다!
    이말엔 동의하십니까?
  • 프로필사진 ????? 2015.05.18 22:19 신고 피겨스케이팅과 F1이 같은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까?
    피겨스케이팅과 f1이 같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까?
    김연아가 피겨스케이팅이라는 종목의 역사와 인생을 함께했습니까?
    김연아가 세계적으로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도왔습니까?
    답은 다 아니요. 입니다.
    애초에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와 f1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지나친 무리수입니다. 너무나도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누가 떼를 쓰고 있는것인지....

    첫줄만 읽었다는데서 수준이 보입니다.
    전 항상 어떤 글이던 다 정독하거든요. 나랑 의견이 다르니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공표를 해버리시네요.
    의견이 가까워질 가능성이 없다는데엔 동의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22:32 신고 돈을 가져가는 팀과 못가져가는 팀이 애초부터 나뉘어진 것을 그리드라 보다니......

    북한에서 왔나? 싶습니다!
    페라리는 공산당원이고..마루시아는 아니다?ㅋㅋㅋㅋ 이무슨 반자본주의적 사고방식인지!

    경제학 전공?
    ㅋㅋ스몰팀 잉여노동량의 가치가 얼마나 된다고 보시는지?
    빅팀은 생산자본을 소유한 것도 아닌데 재화를 취득합니다! 빅팀이소유하고있는 생산자본의 실체는 무엇인가요?
    백번 양보해서 빅팀의 노동숙련도의 문제라고 칩시다! 빅팀은 보너스에 대해 어떠한 노동을 판매했습니까? 노동숙련도 만으로 판매하지도 않은 노동량이 계산이 됩니까? 만약 된다면 산출해주시길~!

    통계와 경제를 전공했다는 주장이 헛소리가 아니길 바랍니다.
    현상화된 통계를 바탕으로 재급유의 한계효용과 리스크 총량을 산출해보시던가~!
  • 프로필사진 ????? 2015.05.18 22:52 신고 이건 경제학 이론이 아니라 경영학이론으로 설명할수 있는건데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저도 요약해서 핵심만 딱 전달할 자신도없고, 아마 여기서 밤새야 될겁니다.
    쉽게 짧게 노력해보자면, 마루시아가 포인트권에서 노는 퍼포먼스의 기적을 보여주거나, F1에서 오래버틴다던지 등등의 방법으로 -수입원(관중,시청자등등)에 특정수준-"이상"-의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위치가 된다면, 그때부터 F1주주와 마루시아의 갑을관계가 변화하는겁니다. 그 관계가 약해지던 뒤집어지던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현재 페라리와의 관계가 뒤집어진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f1주주들도 페라리를 협박할수 잇지만, 페라리도 F1주주들을 협박할수 있습니다.(협박이란 단어가 너무 쎈가요?)
    그러면 특정수준을 넘어서는,그때부터 마루시아도 님이 주장하는 '불로소득'이란걸 얻을 수 있게됩니다.
    그 전까지는, 일한만큼의 대우도 받기 힘듭니다. 회사에 입사하기전에 인턴과정을 두는 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경영.경제원리입니다.
    생산자본은 F1주주들이, 해당 빅팀들의 브랜드밸류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수익을 창출해 내는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빅팀들은 생산자본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노동을 판매한게 아니라, 이미지를 판매한 것입니다.
    그리고 노동은 판매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제공했다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산출' 해서 알려달라고 하시는데 -이런 서비스의 판매는 '산출'될 수 없습니다.오직 결과로 그 수치가 잡히는 것이지 과거의 협약을 현재에 와서 산출해 달라는건 너무 지나친 억지입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에 따라 가격이 변화하는것이고, 콩코드가 체결될 당시의 페라리,레드불의 파워와 f1주주들의 힘의 균형이 만들어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 프로필사진 ????? 2015.05.18 22:56 신고 또한 현상화된 통계를 바탕으로 재급유의 한계효용과 리스크 총량을 산출해달라는건
    초등학생이 떼쓰는것 같네요.ㅎㅎ

    지금 이 댓글들에서도 님은 객관적인 이렇다할 반론은 전혀 못하고 억지스러운 말돌리기와 말장난만 하고 있습니다. 창피하지 않으십니까?

    제가 인터넷에 이렇게 진지하게 글쓰는 것도 참 오랜만이네요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더이상의 말장난은 무의미한듯. 전 이만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23:14 신고 경영학이라고?? - 경영학이 우스워보이시나요?

    가지가지한다 정말~ 모든것이 가준없이 모호한 주관적 개념일 뿐!
    학술적 언어로 얘길 해보라구요!
    밑천 다 드러나서 억지부리지말고!ㅋㅋㅋ

    "특정수준 이상의 영향력"이라는 것은 어느 경영학 논문에나온 정의입니까? - 개헛소리가 아니라면 정확한 산출기준을 제시하던가! ㅋㅋ 아니면 본인이 생각하는 수준을 얘기해보던가...우승 몇 번 하면 그 다음부터는 꼴지해도돈가져갈 수 있다던가~ㅍㅎㅎ 본인이 생각하는 바로 요기서부터(!) "특정 수준 이상"이 되는 변곡점이 있을꺼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 불쌍하네 정말~
    "협박"이 경영과 이윤추구의 수단이라는건 또 어느 양아치 조폭의 경영학인지요?ㅋㅋㅋ

    "불로소득"의 경제학적 정의가 뭔지는 아시나?

    마루시아가 FIA가 인증한 정식 F1팀이 아닌"인턴"이라는 건 누구의 기준입니까? - 헛소리 까지 말고! 이젠 짜증이 나네!

    이미 바닥 다드러났어요!
    경제는 개뿔 어디서 감히 경영경제 팔아먹으려 나대십니까? 경제경영통계에 대한 기본 교양도 없는 주제에!
  • 프로필사진 ????? 2015.05.18 23:15 신고 님이 경영학을 아세요?
    꼭 학술적 언어 남발해가면서 잘난척을 해야 그게 똑똑한게 아닙니다.ㅎㅎ
    누구나 알아들을수 있게 쉽게 풀어서 설명할수록 정말 똑똑한 것이라고 전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 것이구요. 나름 잘했다고 생각하는데요?
    협박 단어를 걸고 넘어지는건 난독증을 또 인증하는 것이고,
    불로소득의 경제학적 정의가 뭔지는 제가 묻고 싶네요
    그리고 빅팀들의 저 보상금을 불로소득이라고 정의할수 있는지 도서관가서 책 찾아보세요.
    인터넷 뒤져보고 얄팍한 지식으로 아는척하지마시구요.
    인턴의 의미를 단어의 사전적의미 그대로 받아들여서 앞뒤 문맥 다 짤라먹고 걸고 넘어지는 것 또한 난독증 인증이네요.

    누가 누구한테 교양을 찾는지..쯧쯧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23:26 신고 솔직히 말해보시죠...경제통계 전공은 고사하고..경영은 개뿔!...바닥 다드러났어요!
    교양과목이라도 들었다면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쌩기초를 전공자가 모르다니~ㅋㅋㅋㅋ

    불로소득은 노동의 제공 없이 얻는 재화, 즉, 생산자본을 소유한 브루주아가 기업에게 생산자본, 즉, 건물, 토지, 기계등을 임대하고 받는 임대료의 형식의 재화를 말한답니다! - 전공수준 아니고 대학 1학년 교양과목 개론의 중간고사에 나올만한 쌩 기초 상식(!)입니다!

    빅팀의 보너스는 버니와의 부당 계약을 통한 담합일 뿐이고, 그들이 나눠가진 돈의 실체는 스몰팀의 노동 제공으로부터 창출된 부가가치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전공자님~!!ㅋㅋㅋㅋㅋ

    이해하겠어요? 쉽게말해 빅팀의 보너스는 스몰팀에 대한 도둑질이라구요!
    나 원~ 무슨초딩 과외하는것도아니고!
  • 프로필사진 ????? 2015.05.18 23:29 신고 와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드네

    ㅋㅋ 뭐 국어사전에서 퍼오셨나봐요? 불로소득이 어떤 의미로 쓰이고, 어떤 의미로 확장되어 해석 되는지는 전혀 모르시는데??..제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라고 요구했던 단어는 배당금이였는데..

    스몰팀의 노동제공으로 부터 창출된 부가가치를 빅팀이 나눠가졌다??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을 어찌하면 좋나....

    그럼 이렇게 합시다.
    최근 20년간 F1이 벌어들인 모든 수익.
    중계료수입이던, 팀악세사리같은 재화판매수익이던, 스폰서수입이던,
    모든 경로의 총 수익과 루트.(재무재표상의 섹터구분도 다 해주셔야됩니다)
    해당 분야에서의 지출을 뺀 순이익을 팀별로 정리해서 저한테 보여주세요.
    배당금으로 받아간 것들은 저도 쉽게 찾을수 있으니까 제가 찾도록하죠.

    그럼 제가 님이 좋아하는 학술적인 언어를 남발해가면서 제 고객들한테 정리해서 보여드리는 것처럼 보여드릴께요. 스몰팀들이 빅팀대비 어느정도의 밸류를 형성하고 있는지, 마루시아가 어느선이 넘어가면 빅팀처럼 보너스를 받을수 있을지.
  • 프로필사진 ????? 2015.05.18 23:38 신고 그리고 저 보너스는 F1주주들의 과반수의 동의가 있었기 때문에 통과된겁니다.
    그 사람들 주머니로 들어오는 돈하고도 직결되는 문제인데 미쳐가지고 생각없이 그런 대단한 스몰팀들 돈을 '도둑질'을 해요?
    세상을 좀 넓게 보세요, 님보다 똑똑한 사람들 넘쳐납니다. 저사람들은 저나 님이 고려하는 그 이상의 경우의 수를 계산하고 저런 결정을 내리는겁니다.

    ---위에 하나 조건 빼먹었는데 팀별로 구분해주셔야 정확하게 계산 가능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23:41 신고 그놈의 재급유가 뭔지 참~ 사람 하나 이렇게 불쌍해지고~ㅋㅋㅋ
    이러니 반대하능겨~~ㅋㅋㅋㅋ

    그냥 자신한테 솔직하세요.
    본인이 알잖아요...^^
    용기내세요~^^
  • 프로필사진 ????? 2015.05.18 23:44 신고 말하는 꼬라지 보니 더 이상의 논쟁은 무의미하네요
    아니, 논쟁이라고 하는것도 과하네요
    bestskyzix@네이버
    제 메일입니다. 자료 정리해서 보내주시면 답 드리죠.
    그리고 정신차리세요. 제가 님이였으면 창피해서 거울보고 반성하고 있을겁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8 23:51 신고 무슨 개콘 핵존심인가?ㅋㅋㅋ
    협박으로 경영 많이 하세요~~^^
    특정 수준 이상으루다가~~ㅋㅋㅋㅋㅋㅋ
    일반인 좋아하는 불꽃 팡팡~드라이빙 해가면서~~ㅍㅎㅎㅎㅎㅎㅎ

    주유소에서 재급유 하는거 잊지마시고~^ㄱ^
    하이옥탄으로~ㅋㅋㅋ

    국어사전에서 퍼와?ㅋㅋㅋㅋ
    아닙니다!^^ 팽~풀어서휙~던진 제 상식이 국어사전으로 착각할 만큼의 수준이었나보네요...님한테는...!ㄷㄷㄷ
  • 프로필사진 SaveTheDF 2015.05.19 03:52 신고 두분의 살벌한 논쟁 재밌네요.ㄷㄷㄷ
    서로의 인격을 비하하는듯한 조롱을 제외하고 본다면
    F1이란 스포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오가는게 보입니다.
    유익하네요.


    다만!!!!
    저도 이 블로그의 팬이지만
    이화랑님 스타일 자체가 뭔가 반박같은 글이 달렸을 경우
    그에 대한 답리플을 다실 때에는
    약간 좀 '가르치는 어투' 를 쓰신다거나, 말끝마다 '~ ~겁니다^^ㅋㅋㅋ ' 하는식으로 이모티콘을 좀
    많이 쓰시는게
    리플을 받는 사람에 따라 '기분나쁜 뉘앙스를 풍길수 있지않나?' 라고 평소에 생각하면서 봐왔습니다

    (이런 점이 글을 쓰실때 더 재밌게 써주셔서 매력적인 부분이지만서도 토론 분위기가 되었을땐 일이 좀 틀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기긴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그런 이화랑님께 굳이
    '와 이사람은 답이없다' 라는 식의 공격성 멘트 자체도 눈살찌푸려지구요.

    안타깝습니다.

    이런식의 감정소모성 멘트들을 배제 하고봤을때
    ????? 님의 F1에 대한 시선도 충분히 유익하고 좋습니다.

    두분의 팽팽한 의견대립이 흥미롭게 느껴지는건
    두분 모두의 의견이 일리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존중받을 의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진짜로 보수와 진보의 토론을 보는듯한,
    양극단에 서있는 듯한 서로 의견차를 단기간에 좁히기는 힘들어보이네유..ㄷㄷ

    원색적인 비난멘트들은 눈살찌푸려 집니다만...
    이런 활발(?)한 토론이 저의 미천한 F1에 대한 식견을 조금 더 넓혀주네요.


    서로를 좀 더 존중한 상태에서의 토론(?)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ㄷㄷ;;

    두분 다 일리있습니다. 진짜로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화랑 2015.05.19 15:45 신고 재급유 찬반에 대해선 서로가 솔직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 "미캐닉과 드라이버에게 하이옥탄 개솔린이 흩뿌려지는 것을 보고 싶다"...라던가...
    - "재급유가 얼마나 위험한지 본적이 없으니 직접 눈앞에서사람이 불타는걸 확인하고 싶다".....라거나..!
    - 아나콘다 아나콘다...그게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는 것은 안중에도 없지요!

    그 어리석은 잔인함엔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자식한테 쪽팔려서라도 말이죠!

    이런저런 핑계를 대지만....
    - 핏스탑 추월이 많아지는 것을 퍼포먼스 증가라고 말하는 이율배반은...도대체가 퍼포먼스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고 밖엔..!
    - 그들의 퍼포먼스란 "사고"를 말하는거 아닌가요?...핏스탑 엑션이 퍼포먼스라고요? 3초만에 타이어 교체를하는 핏스탑 엑션은 그럼 퍼포먼스가 모자란건가요? 그래서 7초 걸려 타이어를 갈게 되는게 퍼포먼스 증가다?
    - 매니아는 핸들링과 브레이킹을 보지만 일반 사람은 불꽃을 본다...고 하더니...불꽃은 드라이빙이었다고 합니다...
    - 드라이빙은 행들링, 브레이킹과는 별개인가요?

    수시로 말이 바뀌고, 자지 주장조차 정리를 못하면서, 반말에 욕지거리나 내뱉는 것을...포뮬러원에 대한 열정이라 받아들이는 것은 무리입니다!

    과거를 망각하면 미래는 없습니다!

    저는 그때와 지금이 무엇이 다른지 알기에 반대를 하는겁니다.

    - 매니아가 아닌 일반인을 위한 퍼포먼스를 위해 필요한 재급유라니...
    - 일반인이 선호하는 퍼포먼스가 랩타임 들여다보며 피트래인에서 순서바꾸기를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 트랙에서의 테일투노즈와 휠투휠 액션인가요?
    - 재급유로 트랙 액션이 반토막 난 것은 데이터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 지금보다 트랙 추월이 반쪽이 된다는 것이지요!

    - 전략의 다양화? 천만에요!
    - 핏스탑을 마치고 나온 차는 무거워진 연료통과 온도가 오르지 않은 타이어로 스피드가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언더컷도 불가능합니다!
    - -1스탑은 그 때나 지금이나 모헙입니다.
    - +1스탑의 위력? 30초의 핏스탑 로스를 만회해야 하는데..지난 스페인 그랑프리에서보여준 루이스 해밀턴의 +1스탑 만큼 임팩트가 있을까요?

    F1의 수입이 어쩌고 다 갖다 붙여봤자, 주장을 따라가 보면 결국 자기들이 보고 싶은 것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옷에 불이붙은 미캐닉과 드라이버!
    저는 그 하나를 반대하고있는거구요.

    그것을 감수할 만큼 커다란 무엇이 있다면...그게 뭔지를 말해야 할껍니다!

    ------------------


    가장 웃긴 것은......
    이 공간에서 재급유 찬성을 얘기하는 분들이 갖다붙인 그 어떤 주장에도.....
    F1 전략 그룹이 재급유 재도입을 얘기한 이유(!)가 없다...는 사실~!!

    이게 웃을 일인지 아닌지...한숨이 나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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